오늘이 3달째 되는 날이야
아침에 인스타 염탐하는데 해외여행 갔더라....나없이 잘먹고 잘사는것 같아서 또 한참을 울었넴 ㅠㅠㅠㅠ멘탈 깨져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아직까지도 얘가 아니면 세상에는 남자가 없는것 같은 느낌이고.....하다하다 재회컨설팅 전화타로 전화신점까지 돌리다 보니 도대체 내가 뭘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 ㅠㅠㅠㅠㅠ 얼마전 타로볼때 쌤이 당분간은 남친한테 관심두지 말고 7월까지만 기다리라고 했는데....염탐을 하지말라는 뜻이었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