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 이름은 물론이고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란(정은아), 키나(송자경), 새나(정세현), 시오(정지호) 등 상표권 다수가 지난달 19일 등록된 사실이 확인된다. 상표권을 등록한 사람은 멤버 아란, 키나, 새나, 시오 등 4인의 가족의 이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미국명인 FIFTYFIFTY(피프티피프티)만 상표 등록을 했을 뿐, 국내 팀명을 비롯해 멤버명에 대한 상표권은 등록하지 않았다.
'피프티피프티'의 상표권이 등록된 지난달 19일은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소속사 어트랙트에 대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한 날이기도 하다. 당시 멤버들은 정산의 불투명, 무리한 활동 강행 등을 이유로 데뷔 7개월 만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16/0000296791
역대급 셀프자살.. ㅋㅋ
사장님 신뢰도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