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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프티피프티, 독자활동 노렸나?...팀명+멤버명으로 상표권 등록

쓰니 |2023.07.05 17:46
조회 54,116 |추천 353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문제를 제기한 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개별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 이름은 물론이고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란(정은아), 키나(송자경), 새나(정세현), 시오(정지호) 등 상표권 다수가 지난달 19일 등록된 사실이 확인된다. 상표권을 등록한 사람은 멤버 아란, 키나, 새나, 시오 등 4인의 가족의 이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미국명인 FIFTYFIFTY(피프티피프티)만 상표 등록을 했을 뿐, 국내 팀명을 비롯해 멤버명에 대한 상표권은 등록하지 않았다.

'피프티피프티'의 상표권이 등록된 지난달 19일은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소속사 어트랙트에 대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한 날이기도 하다. 당시 멤버들은 정산의 불투명, 무리한 활동 강행 등을 이유로 데뷔 7개월 만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16/0000296791
역대급 셀프자살.. ㅋㅋ

 

사장님 신뢰도 1000%
추천수353
반대수2
베플ㅇㅇ|2023.07.06 07:44
와이씨!!!! 대표님 서지혜보다 이지영 편을 드신분이었음...??????????? 그렇다면 백퍼 믿음이지
베플ㅇㅇ|2023.07.06 08:18
투자한 대표가 저사람 맞아? 저 매니저 진짜 이지혜한테는 영웅급이였는데 멋진 사람이였는데
베플ㅇㅇ|2023.07.06 00:18
다른의미로 역대급 신인이네ㅎ
베플ㅇㅇ|2023.07.05 18:31
통수제대로 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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