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아서 그런지 제니가 저런 역할로 나온거 별로임. 한국인 내 눈으로 봐도 미성년자처럼 보이는데 옷은 야하게 입고 남자댄서가 몸 더듬는 장면 노골적으로 나오고 걔가 나보다 더 잘해? 이런 말이나 뱉는 거. 안그래도 외국 사는 아시안 여자를 우습게 봐서 길 지나가도 캣콜링 듣고 들이대는거 거절해도 달라붙는 거 짜증나는데 드라마에서 저런 역할로 나와버리면 아시안 여자를 우습게 보는 건 더 심해짐. 에휴..다음 작품은 저런 거 말고 제대로 된 역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