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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이 내 몸 본 것 같은데 어떡해

ㅇㅇ |2023.07.06 05:45
조회 3,607 |추천 1
남사친 집들이가 있어서 여자인 친구랑 남자인 친구 두명 총 다섯명이서 남사친 집에서 자기로 했어
그래서 벽에 붙어있는 옷장? 슬라이드 도어?로 된 벽장?에 들어가서 옷 갈아입는데 남사친 한명이 거기에 기대다가 옷장이 뒤로 빠진 거야 그래서 옷장 사이가 벌어졌는데 그때 내가 옷 벗고 브라자만 찬 상태로 옷을 갈아입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ㅜ 짧은 순간이긴 했지만 충분히 보일만한 틈새였고 내가 옷 갈아입고 문 기대서 빠지게 한 다음에 보니깐 틈새가 꽤 있어서 보일 것 같더라고….. 남사친이 아까 이렇게 해서 문 빠진 거라고 말하면서 이때 뭐하고 있었냐길래 내가 다 벗고 옷 갈아입고 있었다고 하니깐 아 그러냐고 어두워서 안 보였다고 하기는 했는데 백퍼 봤겠지……? 갑자기 남사친이 개불편해졌어…… 어떡해 얘들아 진짜 수치스럽고 개빡침 하.. 그냥 화장실에서 갈아입을걸 후회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계속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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