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새벽에 연락이와
자기네 집에 와서 자라고..자기 재워달라고 전화 오는데
나는 아직 얘를 사랑하는 상태라서
전화 오면 항상 가곤 하는데
내가 가면 진짜 항상 잠만 자 관계는 당연히 안하고
그냥 내 옆에 꼭 붙어서 잠만자는데
남자들 이건 왜 그러는거야?
보통 전남친이 술마시고 새벽에 연락하는거면
몸이 외롭고 한번 해보려는거라고들 하잖아?
근데 이건 무슨 의미 일까..? 왜 술 마시면 재워달라고 나를 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