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덕질 시작했는데 그때는 별명이 오글거린다고 느껴져서 무조건 본명으로 불렀음 태태, 침침, 슙슙 이런 거 절대 안쓰고 무조건 김태형 민윤기 박지민 이렇게 불렀음
어느 순간 예의없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무조건 활동명으로 불렀음(활동명은 존칭 안붙여도 ㄱㅊ지 않을까... 하면서)
그래서 그때 초딩~중딩이였는데 아미 맞냐고 친구들한테 의심받음 팬인데 왜 맨날 본명 세글자 부르냐고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에는 그냥 바부곰돌이,아기토끼 이러고 부르게 됨 좀 오글거리기는 한데 그냥 너무 귀여움... 예전에는 멋지고 잘생겨서 좋아했는데 이제 그냥 다 너무 귀여움 잘생겨서 더 귀여움
너무 마플이길래 그냥 잡소리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