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살리자는거 아님 XXX 정병글만 그냥 스밍플로 밀어
근데 그냥 7주년되니까 이것저것 생각나서...
일이칠 1+2+7 서사 팬들이 껴맞춰서라도 줬는데 열 명 그대로였다면 어땠을까부터
일이칠 ㄷㄹ 톡 분리안됐으면 달랐을까
칠프톡 스밍플 했다면 달랐을까
정우 합류때 생각도 나고
특히 디오리진ㅋㅋ
영웅에 450일 공백기 뚫고나온 스티커에
음방 안한거 평생 한맺힌 하투헤
슈휴 무한적아
윈윈이 정우 같이 활동했던 그때도
뭔가 지금도 난 과분하게 행복함
회사 개같아도 일이칠 사진 하나면 바로 풀리는것도 어차피 처음부터 얘네만보고 시작한거니까 그런가....
근데 가끔 옛날생각도 나고
또 더 어린 일이칠과 내가 생각나는거 같다
오늘 7주년만큼은 칠프도 일이칠도, 또 데뷔 7주년인 윈윈이도 행복했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