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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9 30 3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구절강해(막9 30 3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SqvLNvHP_RY


말씀:
30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쌔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막9: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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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75 인류는 하나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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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부활의 종교
1.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한다.
(창31 44
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

삼상12 5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 손에서 아무것도 찾아낸 것이 없음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언하시며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도 오늘 증언하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가 증언하시나이다 하니라,

히2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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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독교만이 참 종교임을 뜻한다.
(잠15 25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

사14 12 17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17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약4 6,10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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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는 죽음 후의 부활을 믿는다.
(마22 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요5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행4 2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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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두려워하다:fobevw(5399, 포베오)
무서워하다, 두려워하다, 놀라다, *존경하다, 경외하다.

동사 포베오(Homer 이래)는 포보스(fovbo", 5401: 두려움, 공포, 경외)에서 유래했으며, 다음의 의미를 가진다.

(a) '무서워하다, 두려워하다, 놀라다'
① 자동사(마 17:6; 막 5:33;행 16:38 등)와 ② 타동사(마 10:26; 요 9:22; 갈 2:12; 히 11:23 등)로 사용되었다.

(b) '*공경하다, 존경하다, 경외하다'(눅 1:50; 눅 18:2; 행 10:2; 행 10:35; 벧전 2:17; 계 14:7; 계 19:5 등)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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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쌔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
그곳은 변화산을 의미 하죠. 이제 수제자들은 하산을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교훈을 배우고 이제는 하산을 하는 것이죠. 무엇을 졸업하고 졸업장을 받아 하산을 하였나요 바로 믿음의 사람은 죽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를 보았고 성부 하나님의 거대한 음성을 들음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오감으로 보았고 믿음의 사람이 죽지 아니함을 보았습니다. 수제자의 믿음은 영원히 변치 않을 졸업장의 놀라운 훈장을 받은 것입니다.

저도 간절히 철야예배를 한 후 집에서 무당방언이 아닌 빛으로 소리로 감각으로 정수리를 통해 성령님을 받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요동할 필요가 없는 흔들림이 졸업을 하게 된 것이지요 베드로의 이후 부인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베르로에게는 회복이 따랐지요. 그러나 가룟유다의 부인은 눈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을 보지 못하였기에 하나님의 존재를 신뢰하지 못한 완전한 불신요동이었지요

예수님은 이 사실들을 알리고저 아니 하시려 합니다. 다음의 구절에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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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
예수님의 이 놀라운 기적은 자칫 백성들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왕 삼으려는 플러스적 부정요소가 있습니다. 이는 주님의 십자가 대속 사역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마이너스적 부정 요소입니다. 사람들의 예수님의 죽음 만을 믿는 것이 더욱 쉬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로마인과 사두개인들에 의해 죽음을 당할 거라는 실망감에 더 싸이는 것입니다. 살아나리라는 것도 믿지도 않으려 하겠지요 그건 어려운거니깐요

그럼 실패의 예수님이라는 불신과 실망을 가진 백성들에게는 예수님께서 3년의 사역을 마치기 전 예수님을 모함하여 제거 하려는 로마인이나 헤롯의 병정 들에게 예수님을 부정적으로 밀고 하여 팔아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예표는 제자들과 불신탐욕의 가룟유다만이 알았기에 3년이 다 되어서야 그가 팔아 버린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의 예표는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3번을 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증언은 부활의 영광까지 믿음이 있었기에 그들은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제자이후 모든 백성들은 믿음의 제자들의 고백 속에 참된 믿음이 새겨지는 후대의 본이 되는 증언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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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절,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
가룟유다를 제외한 제자들이 믿음을 지킨 것은 포베오의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포베오 두려워하다는 다른 의미로 존경하다, 경외하다, 공경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지 않은 엘리야와 모세의 영광과 성부 하나님의 음성 속에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으며 그리고 주님의 죽음은 믿음의 제자들의 마음에서는 사랑에서 나오는 아픔이 있었던 것입니다.
‘나의 사랑하고 존경하는 공경하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하신 다니 마음이 저며오네’

그러나 가룟유다는
‘이제 끝이라고 부활은 뭔 부활 앞으로 죽을 거라면 로마인들을 죽여 물리칠 꿈도 포기 되었고 교회 재산을 훔치는 일도 더 이상 못하네 앞으로 돈도 못 버니 예수님을 팔아 버려야지‘
마귀가 들어간 가룟유다의 심령에는 믿음의 영이 사라진 공간에 악령이 차들어 간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아예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에 아예 무지하고 그 지식을 내 버렸고 나머지 제자들은 희미한 믿음의 씨앗 속에 가두어져 있던 것입니다.

주님의 죽음과 부활은 구약과 신약 속에 관통 되어져 있습니다. 출애굽기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서 매년 기념을 해왔으며 이제는 노예로서의 해방 자유와 가나안 새 땅의 꿈은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이루어 유대인만을 위한 것이 아닌 로마인과 이방인을 위한 것이라는 진리는 가룟유다에게는 가리워져 있기에 로마인을 살상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은 오로지 유대인들에게 실패자로서만 보여 예수님을 포기하고 아직도 또 다른 메시야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5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롬8:3

나만 나만 내 민족만 내 민족만하는 패쇄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악행과 악령과 멸망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정반대로 참 믿음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뜻을 받들어 바울과 제자들은 온 열방에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매우 놀라운 현상이 아닌가요


바벨론 포로기의 멸망도 그들이 나만 나만 구원 받는 다는 선민사상이 원인이었기에 바벨론에 강제로 이주되어 다니엘과 에스더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예수님 이전 공백기 400년 사이 북아프리카에 이주되어 구약이 전해지고 구약이 정립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구약의 알렉산더 도서관과 유력 인사의 소유가 됩니다.

저는 주위 지인이나 국가적으로 일본, 중국, 북한이나 배척하고 나만 구원 받아 나만 더 거룩해 하는 폐쇄적 사상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각 나라들이 포용하고 품어 준다면 복음을 위한 서로의 전초기지로 삼아야 할 좋은 곳들이라 여겨집니다. 극단적 배척과 패쇄가 이 지구를 병들게 할 것입니다. 가룟유다적 불신, 위선, 탐욕 이기주의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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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어느 나라는 나쁘고 우리 나라만이 선하다는 위선적 생각이 국가를 병들게 하고 또, 나만이 선하고 다른 사람이 나쁘기만 하다는 직장과 가족의 관계가 주위를 병들게 합니다. 선민적 사상으로 이스라엘이 멸망을 하고 가룟유다가 멸망을 하둣 그런 위선적 페쇄적인 생각을 버리고 모두를 사랑하고 포용하고 받아 주고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어 주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대속의 십자가와 부활의 영광을 믿습니다. 복음의 신뢰 속에 서로간에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여 평화를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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