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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보면 항상 느끼는데 우리가 아는 건 진짜 일부다

항상 힘든 일이 있어도 그 당시엔 티를 안냄 다 지나고 얘기하더라도 아미들 감정 다치지 말라고  아주 잘 정제해서 얘기하잖아 ㅇㅇ 이번 책 보면서도 느꼈고, 제일 최근에 생각나는 건 지민이 앨범 비하인드도 난 그때 개열심히 덕질했지만 전혀 못 느꼈던 부분이었는데 나중에 얘기하는 거 보고 알게 됨 이런 식으로 우리는 모르는 힘든 순간들이 엄청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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