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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정폭력으로 힘듭니다. 어떻게해야해요?

Grt6tg0709 |2023.07.09 21:38
조회 258 |추천 0
안녕하세요 가정폭력으로 고통받는 사람입니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저랑 누나가 어렸을때 자주싸우셨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아버지는 외식하러 가자고 하며 식당에서 술을먹고 집에들어와선 싫은소리를 자꾸 하셨습니다. 초등학생때도 아버지는 일을하고 밖에서 저녁을먹고 집에들어와서 엄마한테 또 싫은소리, 맘에안든다, 지적에 온갖지적에, 협박까지 하며 욕설을 하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2017년 어느날 이었습니다. 외할머니집에 놀러갔어요. 근데 아버지의 친구가 술을먹자고하여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 친구를 만나며 술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새벽 1시 넘어서 아버지가 술에 잔뜩취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상태였어요.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시비를 거셨고. 욕설과 모욕적인 말을 하며 어머니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외할머니 집 문앞 밭까지 끌어당기셨습니다. 저와 누나는 아버지에게 하지말라면서 엄마의 손과, 다리를 잡고 끌어당겼죠.
그리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만 하자며 부억에 가서 문을열고 칼을꺼내 나오려고 하셧습니다. 누나는 재빠르게 아버지가 나오지못하게 막자 아버지가 칼을 놓고 거실로 나오셨어요. 그뒤로도 계속 모욕적인 말을 하시며 차를타고 새벽시간에 어딘지모르는곳에 가셨습니다. 다음날 아버지는 기억을 하시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2018년도에 또다른 일을 이르키게 합니다. 18년도 12월 말이었어요. 오후시간에 아버지가 친구랑 술을 먹고 어머니를 불르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연락을받고 아버지가 있는 식당까지 가서 같이술을 드시고계시던중 누나랑 저는 집에있었는데 누나손에든 폰의 카톡을보니 어머니께서 잠바챙겨서 나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밖에나가보니 어머니가 울면서 걸어오시는거에요. 또 아버지가 싫은소리 모욕적인 말과 , 욕을 하셧다는거에요. 그리고 어머니는 아버지친구에게 전화해 아버지를 집에 대려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누나와 엄마는 집을나와 근처 건물에 서서 아는 윗집 지인에게 문앞에 아버지가 무슨짓 하냐 물었고 윗집 지인은 밑에 집 저희집을 보고 아버지가 문을 못열고 못들어가니까 문을 쾅차거나 소리를 지르고 계시고 계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누나와 엄마는 아파트 지하로 들어가 계단 위 저희집 층 라인에서 쿵쿵거리는소리와 짜증내는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저와 누나와 어머니는 근처 건물에서서 경찰 112에 신고하여 아버지를 집에 들여보내고 저와누나 어머니는 호텔에가서 자고 다음날 집에들어와보니 집안 거실이 온갖 물건들로 뒤죽박죽 난장판이 되있었습니다. 또 2019년 4월달에는 아버지가 술을먹고 엄마의 팔에 상처나게 하거나, 살인협박도 하곤하였습니다, 2019년 8월에는 사촌형이랑 음료수를 먹고있는데 술취한 아버지가 오시며 제 옆에 않더라구요 그리곤 음료수를먹고있는 제 등을 때리며 '다먹었으면 그만먹어야 된다며 때리셨고. 2019년 10월에는 제가 입술을 만지는 습관이있었는데 입술에 상처가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고치라고해서 안만졌는데 아버지가 또 입술만진줄 알고 화나서 리코더로 제 엉덩이 때렸어요 2019년 12월에는 구몬학습지 풀기로 약속했는데 풀지못하여 아버지가 화나서 휴대폰을 압수했던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싫어하는 행동을 계속하셔요 엉덩이를 만지시거나 고추를만집니다. 제가 계속 싫다고 하셔도 보여달라거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때리시며 성추행을 하시곤합니다. 그리고 2020년 8월달에는 술을먹고 집에와선 밥상을차리게 한뒤 밥상을 엎어버린적도 있었으며, 책 독서 글을쓰지 않았다고 책을 제 얼굴에 던진적이 있었습니다. 2021년에도 술을먹고 집에와선 욕설을하는등, 어머니에게 지적과, 폭언등을 일삶아 왔고 어머니가 친구들이랑 하룻밤 놀고 자고온다했더니 술먹고 뒷감당할수있으면 가라고 인상쓰면서 예기하셔서 어머니는결국 가지못하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 5월달 이었어요 저와 어머니는 아파트 앞에서 지인결혼식을 가셔서 술먹고 택시를 타고오시는 아버지를 기다리고있었고. 아버지가 택시에서 내린뒤 저와 어머니아버지는 집에들어왔고 어머니 아버지는 부억에서 예기하고 저는방에있었습니다. 근데 어머니는 놀고있는 누나를 데려온다면서 현관문밖을 나서 저도 어머니를 따라서 저도간다고했는데 어머니가 그냥 집에있으시라면서 하시는데 아버지가 잔뜩 화내면서 제이름을 크게부르시는거에요. 아버지는 본인앞에 저를세워놓고 멍청하네, 온갖 모욕적인 폭언과, 상처가 되는말들을 저한테 하시는거에요 (녹음해놨습니다) 그리고 몇분뒤 누나랑 어머니가 집에 들어왔고 아버지는 어머니의 살림에 온갖 지적을하거나, 컵을 바닥에 던져 깨부시고 누나에게 막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 8월달에는 동해로 저와 누나 아버지 어머니 넷이서 가족여행을 갔었던 날이었어요. 그날 아버지는 운전을 하다 운전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을 보고선 빵 빵 거리며 시비를거셧습니다. 그리고 그 운전자중 한명이 다가와 예기를 했고 저와 누나 어머니는 다른데로 가있었고 아버지는 그 차 운전자 남자랑 말싸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기분이 상하셧는지 어머니가 무슨말을하면 꾸중을 하셨습니다. 그리곤 저녁이되서야 동해에서 서울까지 집에왔습니다. 2022년 9월달에는 외할머니집을 가던중 어머니가 운전을 하셧고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어머니와 누나와 저는 차에서 내리고 마지막으로 아버지가 내리셧는데 차문이 잠겨버린거에요. 아버지는 알자마자 인상을 쓰면서 어머니가 맘에드는게 하나도없다며 꾸중을 하셧고 어머니는 센터에 연락을하엿고 아버지는 도움주러온 남자직원한테도 인상을쓰며 니네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는 눈빛으로 쳐다보셨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저녁에 아버지가 세금계산서, 돈보내는거를 어머니에게 부탁했는데 어머니가 그걸 하나잘못하셧는데도 버럭화를 내시며 꾸중과 지적을 하는거에요 그게 화나서 제가 어머니한테 아버지 욕을 하는데 아버지가 방에서 나오시면서 부억식탁에 앉고 아버지가 저한테 무서운표정지으며 앉으라고 말해서 앉았어요 아버지는 저에게 한번만 더 본인욕을하면 집안을 뒤집어버린다고 협박을 하였어요, 또 어느날 폰을 늦게까지 보고자서 일찍못일어났어요 근데 아버지가 방으로와서 일어나라고 밥먹으라고 하셧나봐요 어머니는 자게 더 냅두라고 아버지한테 하셧는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아내가 그게 할소리야? 이러면서 수저쎄게 놓으면서 에이씨 하고 방으로 쾅 하고 들어가버렸어요. 12월말에는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를 가게되어 서울집에서 물건과, 가구를 정리하느라 힘이 들었던 달이었어요. 어느날 저녁을 회와 매운탕이 나와서 먹으려고 어머니가 그릇을 여러게 꺼내는데 아버지가 화내면서 그릇을왜많이 꺼내놓냐고 어머니를 꾸중하엿습니다, 그리고 새집에서 아버지가 햇던짓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년 올해 1월,2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누나는 공부를 잘합니다. 어느날 아버지의 큰형님이라는분이 집들이를 오셧고 큰형님이라는 분은 아버지와 웃음도는 예기를하시며 술을먹고 어머니는 큰형님 집에갈수있도록 택시를태워 집에보내시려고 둘이서 밖에나가고 저와 누나 아버지가 거실에 셋이서 앉아있었어요. 아버지는 어머니 뒷담을 저와누나에게. 하였고 어머니가 집에오시고 아버지는 누나와 대화를하는데 아버지가 공부잘하는 누나를 무시하는 발언과, 말을하엿고, 누나는 울면서 공부 안한다면서 울부짖었습니다. 그리곤 아버지는 계속 무시하였고 어머니에게 짜증을내시고 누나는 아버지에게 왜 엄마에게 짜증내냐 하엿습니다. 누나는 아버지때문에 이성을잃고 본인을 죽이라고하였습니다. 아버지는 화를 더 내고 결국 누나는 집을뛰쳐나가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울먹이며 누나를 찾아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올해 술만먹고 들어오셔도 계속 본인일이 힘들어서 어머니를 붙잡고 화를 내거나, 맘에안들면 짜증과, 욕설을 하는 일들이 더 생기고있습니다. 어머니는 힘들어서 큰엄마에게 연락을 하며 이혼생각중이다, 공론화를 해야겠다 하는데 큰엄마가 그건 하지마라고 저와 누나가 20살될때까지 이혼하지마라는데 정상인가요? 어머니는 그말듣고 이혼안하십니다. 사실 어머니에게 아버지랑 이혼하면 안돼? 말해도 본인이 돈이없어서 이혼해도 아파트는 못산다고 하셧고 저는 댔고가지 않은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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