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하면 데뷔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서 품을 준비가 안돼있던 애들도 있었고 못할까봐 반쯤 포기했던 애들도 있었는데 걱정했던거랑 다르게 금방 9명 다 품고 이 9명이 아닌 데뷔조는 상상이 안돼 내 픽이 정병존이었어서 서바이벌하는 동안 너무 지쳐있었는데도 그 순간들이 있었던 덕분에 내가 지금 애들을 이렇게나 사랑할 수 있었던 거 같고 다시 난빛나 무대 볼 때로 돌아가도 난 내 최애 잡을거 같아 제베원 너무 고생 많았고 2년 반동안 1초도 안빠지고 사랑할게 행복한 만큼 짧은 기간이 더 짧게 느껴지겠지만 슬퍼하기엔 너무 기간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