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해주세요
헤어지긴 할건데 이상황을 정리하고 싶어요
7년 사귄 남친이 있어요
결혼을 앞에 두고 있고요
그런데 얼마전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어요
남친이 전번이 두개 였어요
제가 아는 것 말고
다른 하나로 소개팅을 받고 다닌거에요
저한테도 주변 누구 없냐 물어봐서
직접 얼굴을 아닌 사람 말고
건너건너 아는 여자분들 소개시켜줬는데
그냥 회사원이면서
의사다 변호사다 속이고
여자들 만나서 좋은 커피숍 가고 드라이브 가고
밥먹고 관계도 가진것 같아요
제가 확인된 여자만 벌써 4 명이고
저 말고도 다른 아는 사람들 통해서
ㅁㅊㄴ이 이렇게 끊임없이 여자를 만나고 다닌거에요!!!
결혼하려는 저 말고도
양다리 걸치고 있는 애는 변호사로 알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이런일이 제게 생기는지
첨엔 눈물만 나왔는데
물론 제 결혼은 당연히 파토구요
(아직 알리기 전)
속고 있는 그 여자에게 어찌 알려야 하는지
진짜 속이 답답하고 미칠거 같아요
이슈화 되도 좋고요
정말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