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참고 참아볼랬는데
너무 열받아
자기들 연애에 왜 나를 끌여들여?
진짜 이상한 놈ㄴ들아니냐고
내가 아파서 경제활동이 안되니
주식 좀 배워볼까하고 유료강의를 들었어
그 수강생 중 이 미틴ㄴ이 그 강사를 사랑한다는거야
이 미틴ㄴ은 당시 유부녀였어
그 개발정난 새끼는 온라인 강의에서 목소리만나옴
긍데 사랑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치는데
아오 배워볼까해서 들어갔다
불륜얘기만 옴팡지게 하는거야
1년여를 그래서 아주 주도면밀하게
그 개발정난 놈한테 고맙다면서 이유를
만들어서 때미다 돈을 송금하더라
그 개발정난놈도 고맙습니다 스승님
인생에 은인이다 하며 돈 파주는 여자가 좋지않겠어?
수강생 등급을 나눈다면 말야
긍데 이 여자는 원래 부유했더라고요
주식해서 돈을 벌지도 않았는데도
자기돈으로 주고 그랬어
머 그렇게 주도면밀하게 1년을 혼자 짝사랑을 하는데
그 새끼도 자기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거지만
자기가 유부녀라 못다가온데(나이가 77년생인데 이걸 타로보면서 확인하고 앉아계심 나한테는 82라고 사기치고 나중에 자기나이가 77년생이래 ㅆ ㅑ ㅇ 이 개그지 똘아이 ㅜㅜ)
그런갑다했어. 그때까지도 그남자 전번도 모르는 사이였고
사이버러브하는 중이셨는데
하.. 1년을 들으니 내가 돌겠는거야...
우리 서방한테 얘기하니 똘아이들이라면서 차단하라길래
내가 대놓고 말못하니 거리를 뒀단말야
그랬더니 또 다른 불륜애기를 들어줄 뉴페이스가
필요했는지 봄이란 여자애가 짠하다며
강의비를 대신 내주묜서 시녀한명 들이더라 충복스럽지 않겠어? 남이 500만원을 내주는데
그래서 또 그런가부다 했어 해방이고나 하면서.
긍데 생각해바 그 강의비는 또 누가받냐 그 발정난 개쌍노무가 받는 거잖어? 담아놓지 못하나바 내일모리 50인 여자가..
자기 불륜이야기는 너무하고싶고
이 개쌍노무 얘기를 어디서 해야겠고...내가 안들어주는거 같으니
그렇게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이전까지 그남자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이라고해잖아
몸이 닳고 미치겠는지
그 새끼한테 숨이 안쉬어진다는 둥 호흡곤란이 온다고
네이버 카페를 잠시나가겠다고
그랬나바
붙잡아 줄지 알았겠지? 긍데 그러세요 이런거야
결국엔 못참구 이 여자가 전화통화나 한번 하자고...ㅋㅋㅋ
그래셔 결국 전번도 따내고 전화도 했대
아니 이거바 이게 어떻게 쌍방 사랑이냐고?
진짜 돌아이아니냐고
그런데 통화를 계속해오면서
이 쌍노무시키가 결혼하자고 했대
한번도 안만나고 사이버러브중인데
결혼하자고 했다면서
너무 뻥지잖아 내가 이런 비상식적인 애한테
주식을 배웠으니 주식이 안되는거였네
가스라이팅 오졌다 내가 멍청했다
그 느낌이었어
나도 돈내고 들은 강의이고 카페소속인데
나가야하는건 아니잖아 그래서 거기까지였지
정나미들이 뚝뚝 떨어지는거야
누군 생계를 위해 이러고있는데
저 둘은 사이버러버나 하고 말야
내가 얘기해달랬냐고
그여자가 1여년동안 욕했다가 접었다고했다가
자기이상형이고 자기가 이렇게 좋아하는 남자는 없다고
들은 내죄긴한데...
순수하게 널뛸때마다 그럴수있다 공감해준 내 마음은?
그리고 그여자
지가 쪽팔린건 어찌나 포장을 잘해서 말을 하는지
이혼을 하지않았으니 불륜이라고
이혼을 너땜에 하는게 아니고
자긴 남편을 사랑한적도 없고 결혼도 하기 싫었는데
한거라고 아이들든 아빠가 키우면 된다고
이게 어디 모성이 있는 엄마의 마음인지
사랑에 미쳐서 1년동안 서서히 그 발정난 새끼하고
진짜 사랑하는 사이가 되려고 엄청난 계획을 가진게 아니면 몬지..
머 그러다가 또 마음을 접었대
이 남자랑 자긴 함께할 수 없대
그래서 또 그런가 부다 했다?
어느날
그 새로운 충복만든 여자있잖아
그여자가 그 발정난놈 커뮤니티에 여자 뒷모습이
올라왔다면서 전달해줬는데
그거보더니 자길 기만했다고
자기 좋다 결혼하자 해놓고 여자친구를 올린거냐고
너무 화가난대.그래서 아니 마음을 접었다고 하지않았냐
그리고 사귄건 아니였지않냐.. 마음을 접었으면
그냥 신경 끄라고 했어
못참겠다면서.. 따진대
마음가는대로 하세요하고
나는 잠이 들었지
다음날 아침 그 네이버카페에서 강퇴되어있더라
그냥 들어준 내갸.. 멀 어떻게했다고
날 강퇴시키고 강퇴글 공지글 올렸는데
내가 주도 한거처럼 올려놨더라고
아픈사람이라고 적으면서...
그때도 참 내가 이 저질스러운 사랑타령에
끼워넣어서 그글에도 그새끼가 그여쟈 가만히 있는데
내가 사진 전닿하고 자기에 대해 루머를 만들고
조리돌림을 했대.... 진짜 그때 너무 큰충격이라
나이 40이 넘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 맞나 싶었어
지가 그 네에버카페에서나 방장이지
뭐라고 사실이 아닌걸 그여자 감싼다고
무고한 사람을 이렇게 쉽게 만드는구나하고말야
나도 지한테 배운 의리생각해서
어디가서 후기나 험담도 하지 않았어
긍데 그여자를 사랑하든 말든
내 알바 아니지만 공과사도 구분못하고
한사람을 아주 병신돌아이를 만들더라
내가 지랑 연락하고 사랑한다고 했냐고
그 글만 보면 내가 그런 사람이더라니까ㅠㅠ
아니 나 사랑하는 내 전부인 사람이따고 ㅂ ㅅ아!!!!!
하.....이렇게 욕도 못했어 나..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인연을 끝냈어야했는데
더 이야기가 길어질거 같아서 더 못쓰겠다
누군가는 이 이야기를 듣고 이해가 안될 수도 있겠지
그런데 너무 억울하고 불쾌하더라..
주식 배우러갔다가
사랑과전쟁을 찍는데
내가 주연이 아닌데 지들 사랑은 지들끼리만 하지
머 조금이라도 사이가 엇나가면 싸우면 그 년놈들 사랑에
나를 거론하면서 오르락 내리락 아휴
그새끼가 그여자한테
" 글쓴이(나)가 뒤지면 너도 따라뒤지겠네 둘이 잘살아 병신아"
이렇게 문자를 보냈더라고... 뭐지 싶었어
내가 이여자 이야기를 좀 들어줬는데
저딴 말은 대체 왜 오가는 거며....
지 카페나 유투브 영상에서 나를 저격하더라
그 아픈 개가 문제라면서 ( 아픈애 = 나)
하사사사푸하라랄라ㅏ
그러면서 한명만은 제자로 받아줄려고한대
그 한명이 그여자야
사람들 앞에서는 나쁜일을 저지르고
자기를 기만했지만 개 하나만은 끝까지 데리고 간다고
마음먹었대 이게 먼 개소리냐고
너무 쬭팔리고 내가 비밀을 다 알고있으니
미치겠나바 그래서 저런 말도 안되는 영상 글을 싸지르는건가
내가 어디가서 이런 얘기할까바..
이 여자가 나를 감싸는 그니까 우정과
연애를 구분못하는 정신이상자 같아
너무 소름끼치게 역겨운 사람이야
처음엔 이 여자땜에 저남자가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이 남자가 더 사이코였어
사람들 앞에 포용력이 강하고 선하고 베풀고
이미지메이킹 졸라 해놨는데
내가 다 아니 너무 무섭나바
지 유투브에 날 고소했다면서 퍽하면 고소타령이야
고소를 행정사에 맡겼대
돈도 많고 주식해서 100억 넘게 번 슈퍼개미라면서
고소를 행정사에 맡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명예훼손으로 신고가 되지 오히려
지 유투브나 카페공지에 나를 유추하게 싸질러났는데
지가 먼데.. 사람을 되네마네 ㅠㅠㅠㅠㅠ
내가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한번을 안듣구
준법정신으로 똘똘뭉쳐 산 사람인데
이 사건으로 오히려 내가 싫어질만큼
주말에 셀러브리티라는 드라마를 봤어....
유명인 SnS.. 비단 그들만 피해를 보지는 않아
걔를 구독하는 그룹핑이 맺어지는 공간에서 군집해서
한사람을 마녀사냥할 수 있어
그건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더라...
구독자 만명 카페회원수 천명 그 당시 시점은 그랬는데
지금은 더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미안하다
... 나 구독자도 없고 내 얘기 들어줄 편들어줄 그런 분들도 없다아아아 ㅠ 니가 너한테만 배우면 백억번다길래
몇백만원 내고 들었다가 너의 그 더러운 사랑타령에
인생 존망이다 지금 개객끼들아 ㅠㅠ
매번 깃수 모집할때마다 지한테 배우면 100억 번다면서
100억 번 놈 1명만 데리고와라 2년이 다 되어가도
왜 100억 인증자는 단 한명도 없냐 이 객개끼야!!!!!!!
다들 주식사기 당하지마세요
제대로 현금영수증 끊어주는데서 강의 들으세요 ㅠㅠㅠㅠ
네이버카페에 사업자도 없이 깃수 모집할때마다
계좌번호 올리고 모집끝나면 글삭제해요
범죄는 지가 저지르면서 매번 고소타령하고
자기가 말하면 공무원이든 경찰이든 공권력이든
다 컨트롤 한다는 뉘앙스 오집니다
(머머의머트 이 다섯글자 비슷하면 근처라도 가지마세요ㅜㅜ)
그리고 그 미틴 ㄴ 아이들하고 결혼생활 그 주변에
이혼한거 숨겨댓지
인생 좀 그렇게 살지마 온통 다 가식적이고
포장해서 비난은 피하고 싶고
니가 한말들을 다른사람도 그러던데라면서
전달 좀 하지마 휴... 대체 내일모레 50이 다 되어가면
생각이란거 할 수 있잖아
지금 아이들은 남편한테 맡기고
그남자 애는 임신해서 출산하고 싶다고..
낳기만 하면 엄마니? 양육은 안해?
있는 아이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지금 공부해야되서 떨어져있다고 아이들한테 거짓말 해놓고
나중에 엄마 재혼했어 앤 니 동생이란다 이럴꺼니
기만은 대체 누가하고 사는 지 모르겠다...
척 좀 하지말고 살자
이런 너라도 사람들이 떠받들여주는 재능 달란트
타고 났으면 남한테 피해는 주고 살지마라
그리고 그 새끼가 니가
옆에 타고 있는데도 옛 여친한테 전화해서 오늘밤 찾아갈테니 준비하라고 하는 술집여자도 아니고 준비하긴 멀 준비하며
지금까지 70명을 만났는데 이런 내가 너를 만나주는걸 고맙게 생각하라면서 이딴 얘기는 왜 주변인들에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네요 조언해주면
그 조언해준 사람들 이야기를 또 그새끼한테 전달하지를 않나 진짜 왜그러는거야 저급하기 그지없어
그 남자 몰래 찾아와서 너무 보고싶어서 카메라 줌으로 방을 속옷바람으로 다니는거 지켜봤다고 자기를 얼마느 사랑하면 그러겠냐고 그거 범죄야 ㅂㅅ들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마약하고 섹스해보자고 말했다고
그런이야기를 주변인에게 하지를 마¡!!!!!!!
헤어졌다고도 하지말고 썩 물러가라
이런 비상식적인 행위를 했다고 입밖에 내뱉지를 마
그럼 이런 얘기듣고 뭐라고 조언해줄까?
건강하지않은 사고라고 조언해주는 사람들
폄하해가며 공연한 영상이나 카페에 글이나 올리고
사실도 아닌 일을 포장하고
넌 아니라면서 그런글에 좋아요느 누르고 앉았더라
우웩
너네 정말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추잡한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