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 장 다섯 명에 한 장 네 명인데
지아랑 민솔이는 워낙 꾸준한 선수들이라 두 장 딸 것 같고
유재는 트악 실패하더라도 나머지 잘 하면 딸 수 있음 주그프에서 2트악 뛰는 걸 목표로 두고 있던데 일단 주그선에서는 1트악만 했으면 하는 바람임
유성이도 정말 잘하는데 국내 심판은 국제에서 좋은 평 받기 전까진 점수를 그지같이 주는 경향이 있어서 클린 못하면 2장은 살짝 애매함 클린하자 유성아
민채는 첫 점프가 잘 풀려야 함 그래야 뒤도 잘 풀리더라고 클린하면 두 장은 따지 않을까?
아선이 마지막 대회가 종별인데 컨디션을 얼마나 회복했을지가 관건임 아 아선이도 클린하면 두 장 딸 것 같은데 아.. 모르겠다 23 주그선 여싱 ㅈㄴ 껴
그 외에 희수 지현 시우 등등 너무 많음.. 그때 돼봐야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