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 대통령, 루마니아 대통령에 "원전·인프라·방산 분야 긴밀 협력"

바다새 |2023.07.12 16:45
조회 110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2부> - 24시간 내 조건없는 항복
작성 : 최대우 (2023. 07. 10)

트럼프 전 대통령께서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24시간 내 종전선언을 해야한다고 주장하셨다는 언론보도를 접한 저는 전혀 다른 의견을 드립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의견은 이렀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24시간 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하십시요.



제목 : 넉넉하게 <12부> - 총선에서 170석 확보 대 20석 사수
작성 : 최대우 (2023. 06. 28)

얼마전 저는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20석 확보도 어려울 수 있다는 비관론적인 주장을 한 바 있습니다. 2024년 총선에서 각 지역구별로는 득표차가 아주 작게 나오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겠지만, 전국 총선 전체를 놓고보면 국민의힘은 20석 확보도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각 지역구별로 박빙의 승부가 펼져진다는 것은 투표율이 올라간다는 것을 뜻하는데, 그렇게 2024년 총선에서 투표율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각 지역구별로 박빙의 승부가 진행되지만 그 박빙의 승부가 국민의힘에 치명타를 안겨주는 결과로 이어져서 국민의힘은 20석 확보도 어려울 수 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이렇듯, 2024년 총선에 대하여 국민의힘에서는 선거가 과열되면 과열될 수록 170석 확보도 가능할 수 있다는 엉터리 주장들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개꿈같은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치료 및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에서 건강검진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은 북한당국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되겠지만, 윤석열정부에는 매우 큰 호제로 작용하게 됩니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펀글] 윤 대통령, 루마니아 대통령에 "원전·인프라·방산 분야 긴밀 협력" - 뉴스1 (2023. 07. 12)

(서울·빌뉴스=뉴스1) 최동현 나연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강화 방안과 북핵 문제를 포함한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양국이 그간 협력해온 자동차, 철강 분야 뿐만 아니라 향후 원전, 인프라 개발, 방산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략)

양 정상은 최근 한반도 정세, 우크라이나 정세를 포함한 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요하니스 대통령은 이에 공감을 표명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 회복을 위한 협력도 논의됐다.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수용해 보호하고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을 무관세 조치로 지원하는 요하니스 대통령의 책임있는 리더십을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인류 당면 과제에 대한 솔루션 플랫폼이 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루마니아 정부의 지지를 요청했다.

최동현 기자 (dongchoi89@news1.kr),
나연준 기자 (yjra@news1.kr)



[펀글] 한화 K9 자주포, 루마니아 수출 순풍… “1차분 8000억원” 전망도 - 조선비즈 (2023. 07.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루마니아 수출 사업이 순풍을 타고 있다. 조달·생산 방식 등을 놓고 루마니아 정부와 업체 간에 활발한 논의가 오가고 있으며, 1차 수출 규모가 54문이 될 것이라는 전언도 나오고 있다. 금액으로는 8000억원 규모다.

10일 외교부와 루마니아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루마니아 등에 따르면, 다니엘라 니콜레스쿠(Daniela Nicolescu) 루마니아 경제기업관광부 차관은 이달 초 주루마니아 대사관 주최로 현지에서 열린 ‘2023 한-루마니아 방산협력 컨퍼런스’에서 K9 자주포의 일부 부품을 루마니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논의했다. 자주포에 사용되는 155㎜(밀리미터) 대구경탄을 생산하는 풍산과도 탄약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니콜레스쿠 차관은 “루마니아와 한국 방산업계가 기술이전과 생산 현지화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연초부터 한화, 풍산과 자주포 부품 및 탄약 생산에 대해 논의를 이어 왔다”고 말했다.

동유럽 매체 비셰그레드 24(Visegrad 24)도 트위터를 통해 “루마니아는 한국으로부터 총 90문의 자주포를 도입할 예정으로, 1차 계약분은 54문이 될 것”이라고 8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 매체는 “폴란드와 루마니아는 종종 상호 운용성을 위해 같은 무기를 구매한다”고 덧붙였다. 폴란드는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K9 자주포 212문을 구매하는 3조2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중략)

정재훤 기자 hwon@chosunbiz.com



(사진1 설명)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Klaus Werner Iohannis) 루마니아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 나토 정상회의장에서 클라우스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한·루마니아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3.7.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사진3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4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