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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교폭력 현황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쓰니 |2023.07.12 16:55
조회 251 |추천 0
저는 서울에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글 올려봐요
학교에서 사이가 안 좋은 무리가 있습니다그 친구들은 잘 나가는 무리 일진, 이진에 속해요근데 저는 그냥 조용히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1학년 때 B라는 친구가 1학년 때 무리가 형성 되어가는 중에 현재 이진 애들이랑 다니다가 남자에 대한 소문이 좋지 않아 무리에서 떨어졌습니다.그렇게 A와 B 그리고 저는 셋이서 다니고 있다가 저는 A와 손절을 하고 2학년이 되어 화해를 했습니다.그 아이들은 2학년이 되고서 급식실에서 뒤에서 지나가는데 ㅄ등에 욕을 하였습니다.그렇게 가만히 지내다 C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고 D라는 친구는 잘 나가는 무리에서 있다가 무리에서 떨어져서 저희와 같이 다니게돼었습니다.근데 저희 5명에서 다니던 중 그 무리 아이들은 지나가며 또 저희에 욕을 하였습니다.저희도 참다 못해 나중에 그 아이들이 욕한 것에 대해 비판을 하였고 그 아이들은 그걸 듣고 스토리에 저격글을 쓰고 다음날 점심시간에 찾아와 "뒤에서 욕하지 말고 할거면 앞에서 해" 라며 꼽을 주고 사과를 요구 하였습니다.그래서 저희는 일을 조용히 끝내고 싶어 사과를 하였습니다.근데 그 이후로도 계속 지나가면서 꼽을 주어 저희는 이 아이들을 욕했는데 반 남자아이들이 그 말을 듣고 여자아이들에게 계속해서 일렀습니다.그리고 계속해서 찾아와 사과를 요구하였고 마지못해 계속해서 저희는 사과를 하였습니다.다른 이야기이지만 남자애들이 말을 잘못 전해들어 저희 학년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가 찾아와서 따지기까지 하였습니다.그리고 사과를 하고 난 후에는 반 뒷문에서 백설공주 노래를 부르는 등 사과를 하여도 계속 해서 꼽을 주었어요.담임쌤은 사이가 안 좋은건 알지만 저희가 이미 해결된 줄 알고 모르더라구요.이 일들 때문에 제 친구들과 저의 소문이 나빠지고 있고 피해자인 친구들은 전학을 가고 싶다고 다들 그래요.너무 억울해요 정작 먼저 당한 피해자는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무서움에 떨며 사과를 해야하고 먼저 시비 건 사람들은 왜 단 한치에 사과도 없을까요 이진들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한림예고라네요 이게 말이 돼는걸까요? 저희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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