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글은 처음 써봐서 두서가 없음에 미리 사과드림
요약
- 6월 26일 11시 30분경 1투어에서 방콕행 2인 티켓팅
- 6월 27일 14시 취소 요청하였으나 연락없음(연락할 방법이 없음)
- 7월5일 재 요청
- 7월 13일 17시 10분경 드디어 연락옴 (인당 12만원 취소 수수료 발생)24시간도 안되는 시간으로 취소요청을 했으나 인당 12만원 x2 = 총24만원 취소 수수료 발생
이거 문제 있지 않음?
2023.06.26 23:31지난달 6월 26일 1투어에서 방콕행 비행기표를 구입함내가 잘못한 부분이지만 위 시각에 티켓팅을 했음
2023.06.27 14:11 예약취소 환불요청 뭔가 일정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취소하려했으나 어차피자정 12시가 지나버렸고 다음날 위 시각 예약취소 환불 요청
2023.07.05 21:36 결제 관련 문의(취소문의)대표번호로 전화했으나 상담원 연결 불가능 할수있는 방법이 없음 (컴플레인 차단인듯)
2023.07.13 17:101투어 전화옴 어찌됐든 죄송하다 하나 결국 인당 12만원 (취소대행수수료 3만원 + 발권수수료 1만원 + 항공사수수료 8만원)*항공사수수료(14일전까지 환불접수시 편도4만원)
결론
생각없이 발권한 나의 잘못도 있지만 최근(?) 여행사나 항공사의 취소수수료가 너무 비싼 듯
취소수수료 이거 도대체 누가 측정함? 연락은 도대체 어떻게 함?
취소 환불 시 속 터진 사람 나만은 아닐 듯하여 글 적어봄
어쨋든 다시는 1투어 이용 안 할 예정다들 여행사 통해 티켓팅할때 취소수수료 조심해서 티켓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