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 이*현 양 이 2023년 05월 25일 날짜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중인 본과 3학년 32기 고*환 학생 의 데이트 폭행에 대해서 알리고자 합니다. 이 둘은 2023년 03월 부터 동거를 하기 시작했고, 2~3개월 만에 생긴 일 입니다. 이 때 둘은 말다툼이 있었고, 먼저 이*현 양 이 힘을 썻다는 이유로 고*환 학생 의 폭행이 이어졌습니다. [이 때 힘은 이*현 양 이 먼저 폭행을 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고*환 학생이 싸울 때 중재 역할 을 경찰이 해야 한다며 경찰에 전화하겠다고 협박 하여 이*현 양 이 고*환 학생의 휴대폰을 뺐을 때 썻던 힘 을 뜻 합니다.] 고*환 학생은 휴대폰 으로 제 친구 이*현 양 의 머리를 힘으로 내려 찍어 머리가 찢어졌습니다. 이 전에도 고*환 학생 으로부터 제 친구 이*현 양이 받은 폭행이 한 차례 있었습니다. 그 때 또한 제 친구 이*현 양 이 먼저 힘을 썼다는 이유로 고*환 학생이 힘으로 이*현 양 을 엎어치기 하고 당시 친구가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받은지 고작 3일 정도 밖에 안됐을 무렵에 손도 3번이나 꺾었습니다. 경찰에도 신고를 하였지만 그 당시 이*현 양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면서 고*환 학생 을 할퀸 자국이 있어 법적으로는 똑같이 쌍방과실 이라고 하더라고요. 법적으로 처벌을 하려고 했으나, 이*현 양이 고*환 학생 의 가스라이팅 수법에 넘어가서 처벌불원서 를 제출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고*환 학생이 이*현 양 에게 어떤 친구도 만나지 못하게 집에 감금도 시켰다고 하더군요. 의사 되겠다는 사람이 제 친구 이*현 양 한테 이런 짓을 했다는것은 도무지 두 눈을 뜬채 지켜볼 수가 없었습니다. 평생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가지고 살아가야합니다 나라에 법 이있다면 처벌을 꼭 원합니다 처음에 쌍방과실이라는 이유로 지키지못했던 국민을 이제라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이*현 양은 이 일 이후로 하루하루 악몽에 시달립니다. 이 내용을 이미 의사생활을 한더던지, 울산대학교 의학과 재학중인 분들께 꼭 전달 드리고 싶은 사건입니다. 더불어 울산대학교 의학과 본과3학년을 재학중인 고*환 학생 이사람은 추가적으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작성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더 이상에 피해자가 없길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처음에 법은 제 친구 이*현 양을 쌍방과실이라 주장했습니다. 쌍방과실 이였다면 이렇게 까지 억울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현 양의 친구인 제가 너무 화가나는데 피해자는 어떤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죽지못해 살아가는것은 아닐까요 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세요.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길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작성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한 목적으로 거짓,허위없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