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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래는 진짜

대문자 T다 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했는데 알고 보면 감성적인 부분(f)이 적당히 융화된 딱 이상적인 T타입 같음..ㅜㅜ
그래서 이성적이야 할 때는 객관적이게 판단하고 생각하는데
내면을 들여다 보면 생각보다 따뜻하고 여린 부분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더 맘이 가기도 하고… 결론은 태래야 항상 행복해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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