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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의 사업 핵심 요약.jpg

GravityNgc |2023.07.14 08:02
조회 28 |추천 0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이중보 앞 부분의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을 거쳐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중보 앞부분의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가 크고 많이 설치되어있을수록


힘의 분산되어 완속여과가 이루어지고, 파이프로 힘이 모여 조정실로 들어올때는


고속 여과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이지.


이렇게 완속여과와 고속 여과가 이루어진 물이 침전지로 쌓이게 되는데,


제방 뒤 5m 배수로에서 모래여과를 거친 물이 배수로를 통해, 지하조정실 제2라인 고속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지.


제방 뒤 5m 지반을 슈퍼콘크리트로 잡아주고, 지지대를 만들때 철근을 많이 넣고,


슈퍼콘크리트로 넣어야 돼, 나중에 자갈이나 모래 사이에 물이 없으면 공극에 생기는 힘차이로


무너질수있어서, 지지대 잘 설치하고, 위에 배수용 아스팔트 설치하고, 


그 위에 탄성 포장하면 되겠지.


자전거 도로와 도보를 만들고 그 밑으로 물이 잘 빠져나가게 해서, 배수로의 역할도 하는거지.


그리고 제방 뒤 5m에 이렇게 모래여과가 가능한 시설을 만드는데, 


그 끝에 흙이 있을텐데, 거기에도 분리망을 설치해줘야겠지. 


그래야 역세척할때 문제가 없어,


이렇게 제방을 강화하고 강 본류로 유입되는 모든곳이 이중보를 거치도록 만든뒤,


이중보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걸러내고, 깨끗한 윗 물을 배수로를 통해,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강 본류로 방류하는데,


마지막 방류지점에 수력발전기를 설치하는거지.


수량 증가에 따른 수력 발전 효율이 높아지겠지.


가압 펌프로 배수량을 높일수있고,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결합해 미생물을 혼합하고,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키는거지.


이렇게 해도 지지대의 어떠한 흔들림도 없으려면 지지대가 


슈퍼콘크리트와 철근이 많이 들어가야돼,


그리고 강 본류에 유체역학적 설계로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의 물이 나오도록 하면서


500m 마다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고, 강 본류 여과스톤 조정실에서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 하류로 방류하고, 그때 수력 발전기를 마지막에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2라인도 존재하는데, 2라인은 주변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쓸때 사용하는건데,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하나 더 달고, 펌프기로 물을 꺼내면, 모래 완속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에서 고속 여과를 거치고 취수장으로 가는거지.


이 과정에서 강 밑바닥에 산소가 공급되고 미생물의 자정작용이 되살아나서


오염물질이 제거되고, 물이 깨끗해지는거지.


비가 오지 않을때는 산소공급용 배수지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키는데,


이중보가 잘 설치되어서 깨끗한 물만 유입되면 가뭄철에서도 가동율이 크게 낮아지지.


경제학적으로 준설 비용 감소만 보더래도 사업 편익이 있고, 


1급수 수질이 가능해지는거야.


이렇게 해도 오염물질이 강 본류로 유입되면 조정실의 여과 공정을 추가 신설하고,


오염원 관리를 집중하면 되겠지.


수경 재배 전환 비율을 높이고, 비료 유실이 없도록 농지를 개조하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은 규모만 맞추면 결국 성공할수밖에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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