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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영화 <20세기 소녀>에 대한 TMI

ㅇㅇ |2023.07.14 10:29
조회 3,275 |추천 3



11. 

감독은 본인이 생각하는 세기말은

알록달록하고 약간은 흐릿한 시절이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일부러 과감한 색보정에 힘을 줬다.








 



12.

이 영화의 첫 촬영은 바로 이 과수원 씬이었다.










 



13.

감독은 영화가 잘된다면 스핀오프들을 찍을 계획이 있다.

배우들도 긍정적으로 출연 의사를 밝혔다.










 



14.

김유정은 이 영화를 찍으면서

플로피디스크를 처음 알게 됐다고 한다.









 



15.

자두나무는 CG가 아니라 실제 자두나무였다.

자두나무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다.










 



16-1.

기차씬은 특성상 다시 찍기 어려웠는데

두 배우가 감정을 잘 잡아준 덕에

한 번에 오케이 났다고 한다.

 




 


16-2.

변우석은 그 이별씬 기차를 타고 그대로 퇴근했다.













17.

극 중 풍운호의 아빠로는 류승룡이 특별출연했다.

운호가 아빠와 통화할 때, 

목소리를 들으면 알 수 있다.









 



18.

이 영화의 전체 엔딩 크레딧 정렬은

등장인물이 영화에 등장한 순서대로다.

보라아빠 - 집뱅원 - 광고 속 여자 - 현재 보라 - PD - 보라 





 - 끝 -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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