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보 앞부분의 핵심 설계는 높은 배수량과 여과스톤의 구조에 있다고 볼수있어.
단면을 보면 암반층 최저층에 b-1, b-2, b-3 여과스톤이 설치되는데,
자갈로 깔고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지.
왼쪽은 왼쪽을 막고, 중앙은 위를 막고, 오른쪽은 오른쪽을 막아주는거야.
그러면 물이 여과스톤을 통해 조정실로 유입되는 과정에서 빨간색으로 막은 부분으로
물이 유입되지 않으면서 안정시키는거지.
a의 수심 100%중 60%까지 위에서 파내 깊게 만들어서 비가 오면 고속 배수가 가능하도록 하고,
a-1과 a-2 수심 80%까지 모래를 체우고 그 위에 바이오 폴리머로 코팅을 해주면서
배수성 아스팔트를 만드는거지.
그러면 비가 많이 와서 모래가 씻겨 내려가는일도 없어지고,
그 위에 바위나 자갈등을 깔아주는건데,
지지대를 잘 설치해줘야돼, 모래가 비가 내리면서 깍이면서 공간이 비게되어도,
슈퍼콘크리트와 철제 기둥이 윗부분의 바이어 폴리머 자갈층을 잘 잡아주도록 하는거지.
지하 대형배수로라고 생각하면돼, 기둥이 세워져있는곳에 모래가 있을뿐,
모래가 힘을 지탱해선 안된다는거지.
그리고 물이 고이는 지점 마지막에 침전지가 없는 이중보를 하나 더 세워주는거야.
보의 수위는 주변 상황을 고려해야하는데, 보의 높이를 높이면 수위가 높아질수있는데,
보의 높이를 높이고, 여과스톤을 설치한 뒤, 조정실에서 물이 최저수위까지 배수되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보의 높이와 상관없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수심이 같아질때까지 계속 방류되겠지.
이렇게 이중보 이후에 그 끝에 모래의 유입을 막는보를 하나 더 설치해주는거야.
여기서 여과스톤을 길게 할 필요는 없어,
왜냐면 모래 유입을 막기 위해 세우는 보이기 때문이지.
여기도 왼쪽은 왼쪽을 막고, 오른쪽은 오른쪽을 막아줘야돼,
전부를 다 파고 왼쪽과 오른쪽 부분을 슈퍼콘크리트로 막고,
위를 열어둘수도있어.
이것도 해줘야 이중보 앞부분 a 고속로의 모래 유입을 막을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