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보 앞 부분의 암반층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중앙 고속 배수로를 만들고, 지지대 기둥을 세운뒤 그 사이에 모래로 체워넣는거야.
그리고 마지막 제일 위에 지지대끼리 결합을 하고 부식되지 않는 철근과
바이오 폴리머 형태의 배수형 아스팔트로 마무리 하는거야.
그리고 그곳에 자갈이나 돌 같이 천연석들로 디자인 하면 되겠지.
쉽게 생각하면 이런 구조라고 보면돼
이게 일본에 설치된 지하 방수로인데,
이렇게 구조물로 위의 지반을 바쳐주고있어.
지반은 저런 형식으로 모래가 바쳐주는게 아니라 지지대가 받쳐줘야돼,
그리고 중심에 고속 중앙배수로를 만들고, 밑에 3라인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로 체워넣는거야. 마지막 모래층에 철근으로 지지대인 기둥과 결합한뒤
배수형 아스팔트로 미장을 하는거지. 이렇게 해줘야 비가 오면 모래가 쓸려가지 않아.
그러면 물이 이중보 아래로 유입되는데,
갑자기 많은 양이 쏟아지면 중앙의 고속로를 통해 흐르겠지.
여기서 핵심은 이중보 밑바닥의 모래와 물을 전부 빼도
위의 배수형 아스팔트가 설치된곳이 버틸수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는거야.
이렇게 이제 지지대도 같이 만들어주는거야.
모래를 전부 빼도 지지대가 위를 잡아줄수있도록, 위에도 배수형 아스팔트를 깔기 전에
녹슬지 않는 철근으로 가로 새로 잡아주고 그 위에 투수성 아스팔트를 깔아주는거지.
그러면 물이 스며들겠지.
모래는 거친 모래로 크기가 조금 커서 배수력이 좋아야돼,
투수성이 우수한 다공성 혼합토를 사용해도 되겠지.
대부분 침전지 밑에 있는거 준설 펌프로 꺼내서 체워넣으면 되닌깐
마찬가지로 제방 5m도 모래와 물을 전부 빼더래도 위의 지반을 잡아줄수있어야돼,
배수도 잘되도록 설계하고,
한번에 물이 많이 밀고 들어올때 대비해 고속 배수로도 만들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