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제 친한 친구가 아이가 두명 있는데 이번에 셋째를 임신하게 됐어요
저는 친구한테 축하한다고 하고 요즘 시대에 정말 애국자라고 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애 많이 낳았다고 비꼬는 거냐며 애국자라는 말에 기분나빠했어요
저는 좋은 뜻으로 말한건데 그렇게 받아들이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이 많이 낳으신분들은 애국자라는 말 듣기 싫어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제 친한 친구가 아이가 두명 있는데 이번에 셋째를 임신하게 됐어요
저는 친구한테 축하한다고 하고 요즘 시대에 정말 애국자라고 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애 많이 낳았다고 비꼬는 거냐며 애국자라는 말에 기분나빠했어요
저는 좋은 뜻으로 말한건데 그렇게 받아들이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이 많이 낳으신분들은 애국자라는 말 듣기 싫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