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넥타이 주는거 보다가 약간 심란해져서 옴...ㅠ
군대 보낼때 덕질하는건 처음이라...그니까 이미 갔거나 휴덕중일때 보내서 현역때 군대간건 첨인데
저런거 보니까 어차피 자주 볼수 있는 사이도 아닌데 괜히 아쉽고 그러네
어른인데..왤케 기특하고 그러냐 대단한데 기특해 그냥
내가 중요한것들 절대 못놓고 민혁이 실제 성격은 잘 몰라도 보여주는 면에서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소중한 사람한테 소중한걸 주는게 가치있다고 여기는걸 보니까 그게 내 기준에서 너무 큰사랑이라서 너무 큰 감정에 압도돼서 다 못보고 잠깐 왔엉..
난 내가 할수있는걸 해야지 오빠 기다리는 동안
오래오래 몬베베 하고싶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