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1(막9 33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3P6lBgAZYLg
말씀:
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쌔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막9: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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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67장 높으신 주께서 낮아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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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제자의 도리
1.세상을 본 받지 말아야 함
(요일5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약4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엡2 1 3
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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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함
(잠15 25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
사14 12 17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17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약4 6, 10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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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치를 위해서 힘써야 함
(고전3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요17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엡4 1 16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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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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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가버나움:
Kapernaouvm(2584, 카페르나움)
가버나움 Capernaum.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카페르나움/ 가버나움은 '나훔(위로)의 마을'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위로의 마을'이다.
(a) 가버나움의 위치와 유적.
가버나움은 갈릴리의 번창한 도시이며(마 11:23; 눅 10:15), 갈릴리 바다, 즉 게네사렛 호수의 북서쪽 연안에 위치하며(요 6:17; 요 6:24), 요단강이 이 호수로 유입되는 곳에서 가깝다.
구약성경에서는 이 도시가 전혀 언급되지 않은 이상 이 곳은 포로기 이후에 건설된 듯하다.
유세비우스의 오노마스티콘(Onomasticon)에는 가버나움이 고라신에서 3.2km 지점에 위치했을 것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 역시 가버나움이 '텔 훔'과 같은 지역임을 입증해 준다. 그러나 가버나움과 텔훔이 동일 지역이라는 사실은 텔 훔에서 발굴한 유적이 증거해 준다.
고고학적인 답사를 통하여 '텔 훔' 지역에서 여러 가지 유적들을 찾아 내었다. 이 도시가 번창하고 있었던 것은 여기가 요단강을 가버나움의 북쪽에서 가로 질러 동서로 뻗는 중요한 상업 도로였다는 것으로부터 분명히 알 수 있다. '텔 훔'의 유적 중에는 팔각형 모양의 건물이 하나 있으며, 이 건물이 베드로의 가정집으로서 이 곳에 세워진 교회의 유적일 것이라 생각된다(참조: 마 8:14; 마 8:15; 막 1:29-31; 눅 4:38; 눅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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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텔 훔'의 유적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팔레스틴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회당의 유적이다. 윌슨(charles Wilson)이 1865-1866년에 발굴했을 때 그것이 복음서에 기록된 건물(눅 7:5)인 줄 생각했으나 1905년 콜(H. Khol)과 왓칭거(C. Watzinger)에 의한 발굴 연구에 의해 확인된 것은 그것이 예수님 당시에 회당 장소일 수 있으나 건물 자체는 3세기의 것이었다. 물론 이 회당은 눅 7:5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셔서 전도하실 때 사용하셨던 회당 바로 그 자리에 세운 것으로 생각된다. A.D 385년에 실비아(Sylvia)가 쓴 '우리 주님께서 회당에 가까이 가시다'에 나오는 상세한 묘사의 기록이 놀랍게도 지금 이곳 '텔 훔'에서 발굴된 회당으로 올라가는 거리의 과정과 잘 조화된다.
회당은 흰 석회석으로 지어졌으며, 2층 높이의 훌륭한 건물이었다. 회당 내부는 원주(圓柱)의 열(烈)에 의해 길이 20m, 폭 8.2m의 중앙 골마루(central aisle)와 동북서 세 방향에 있는 측면 본당(Lateral naves)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북서쪽 모퉁이의 부속으로 2층 계단이 있었고 예루살렘을 향해 남쪽 끝에는 돌로 만든 법궤가 있었다. 그리고 뜰에는 의식용 물항아리가 있었고, 주랑 아래는 학교와 빈민을 위한 숙박소가 있었다.
이 회당의 장식은 유대 율법을 엄격히 따르지 않는 것이 특색이다. 여러 가지 동물들의 모습으로 신화적, 기하학적 모습이며, 특히 기하학적인 모습의 것은 마술적 상징으로 보인다. 이러한 장식은 당시 유대교 성격을 반영하고 있다. 랍비 문학은 가버나움을미님(바리새파가 이단으로 한 전승을 고수하는 학파)의 좌(座) 또는 분파의 무리라고 불렀다. 한 기둥에서 다음과 같이 아람어로 새긴 흥미로운 글귀가 발견되었다. '요한의 아들, 세베대의 아들 알패오가 이 기둥을 만들었다. 그에게 축복이 있으라'. 아마도 요한과 야고보와 세베대의 가족은 이 도시에서 널리 알려진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참조: 마 4:21; 막 1:19; 눅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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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약성경.
복음서에 의하면 가버나움은 매우 중요한 성읍이었다.
가버나움은 당시에 번창한 도시로 세관이 있었다(마 9:9).
가버나움에는 왕의 신하의 집이 있었다(요 4:46).
또한 가버나움에는 유대인을 위해 회당을 지어준 백부장도 자기 부대와 함께 주재하였다(마 8:5-13; 눅 7:1-10).
베드로와 안드레는 부르심을 받기 전부터 가버나움에 살았으며, 예수님을 만나 영접했다(막 1:16-21; 요 1:4).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배척을 당하신 후에(마 4:13; 요 2:12) 가버나움을 갈릴리 전도의 본부로 삼으셨다. 그리하여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둘째 고향이 되었다(막 2:1).
예수님께서는 이 가버나움에서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셨고(마 4:18; 막 1:16; 눅 5:1), 마태가 세관에 앉아 있을 것을 보시고 제자로 부르셨다(마 9:9 이하; 막 2:13 이하; 눅 5:27 이하).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여기 있는 회당에서 가르치셨으며(막 1:21; 눅 4:31; 요 6:59), 성전세 반 세겔을 내게 하셨다(마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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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많은 이적들을 행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서 중풍병 걸린 백부장의 하인(마 8:5-13; 눅 7:1-10),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요 4:46-54),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마 8:14-17; 막 1:29-31), 네 사람이 메고 온 중풍병자(마 9:2-8; 막 2:1-12; 눅 5:17-26),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막 1:21-26; 눅 4:31-37), 그 밖의 많은 병자(마 8:16; 마 8:17; 막 1:32 이하; 눅 4:23; 눅 4:40 이하)를 고치셨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사에도 불구하고 이 성읍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았으므로 이 성읍이 완전히 멸망될 것을 예언하셨다.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마 11:23; 마 11:24; 눅 10:15).
이와 같이 주님께서 이 성읍에 대해 예언하신 말씀은 문자 그대로 이루어져서 가버나움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가 어려우며,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다만 지금 고고학적으로 발굴된 '텔 훔' 지역이 이 가버나움과 동일시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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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단샘 묵상 블로그 참조: 고대에는 다마스커스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해안 길목에 로마군대가 주둔해 있었고 세관도 설립되어 세금을 징수한 교통의 중심지였습니다. 바다에 폭풍이 일 때면 방파제로 둘러싸인 포구에 폭우를 피해 고기잡이배들이 떼 지어 있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집이 있는 지역과 가깝다고 하며 이 근처 회당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설교 하시었고 예수님은 어린 시절, 청년기, 공생애의 주로 활동 지역이며 이 지역엔 석회암으로 지은 회당의 유적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호수 쪽으로는 베드로의 집터도 발견이 되었으며 예수님의 첫 제자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세리 마태를 불러 들이셨으며 많은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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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사람:
pa'"(3956, 파스)
모든 all, 온갖, 각각의 모든 every.
파스는 호머 이래로 나오며, 히브리어 콜(모든)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며, 다음의 의미를 가진다.
1. 형용사로,
(a) 관사 없는 명사와 함께,
① '온갖, 모든' all, every, 마 3:10; 눅 4:37; 요 2:10 등.
② '어떤 것이든지 모든' any and every, '온갖 종류의' of every kind, 마 4:23; 마 9:35; 엡 1:3 등.
③ '전체의, 온' whole, 마 2:3; 롬 11:26; 행 2:36 등.
(b) 관사를 가진 명사들과 함께,
'(그) 모든' all, '(그) 전체' the whole, 마 8:32; 마 13:2; 롬 3:19; 골 1:6 등.
(주품이 주: 뭇사람의 끝이 되어야 함은 모든 사람의 끝이 되는 겸손을 의미 합니다. 진리에는지지 않아야 하지만 섬김에는 모든이 앞에 최고가 되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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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paidivon(3813, 파이디온)
어린 아이 very young child, 유아 infant.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파이디온(Hdt. 이래)은 파이스(paiv", 3816)의 지소사로서 7세까지의 '어린 아이, *갓난 아이'를 의미하며, '어린 노예'(남, 여)를 의미하기도 한다.
(주품이 주: 하나님의 말씀 듣는데는 남녀노소 가릴 것이 없습니다. 놀랍게도 예수님께 절대 분리 되지 말기를 명하신 사람은 바로 갓난아기(어린아이) 였다는 것입니다. 자꾸 부서를 나누어 세상방식으로 교회를 쪼개 가르치는 것은 비효휼과 낭비를 불러 들일 것입니다. 정 부교역자를 받아 들인다면 담임목사의 성대를 위해서라도 새벽예배나 수요예배 철야 찬양인도 정도는 분담해서 하는 것이 부교역자를 양성하거나 체력 분담을 위해 좋을 것입니다. 모든 예배가 안식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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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하다:
devcomai(1209, 데코마이)
받다, 받아들이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데코마이(Homer. 이래)는 기본동사이며,
(a) 본래 의미는 '받아 들이다, 받다'이다. 예를 들면 편지, 선물, 보상, 심지어 영혼이 몸을 받아 들이는 것을 나타낸다...
(b) '환영하다, 환대하다'라는 의미의 '받아 들이다'(Xen.), 사람을 맞이하는 것, 즉 사람에게 *환대를 베푸는 것을 나타낸다.
(c)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을 '받아 들이다', '듣다', 혹은 *'이해하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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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0인역본의 용법.
동사 데코마이는 70인역본에서 약 70회 나오며, 주로 라카흐(취하다)와 라차(*기뻐하다)의 역어로사용되었다.
(a) 데코마이는 창 33:10등에서 처럼 '선물을 받다'라는 일상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주로 하나님의 말씀(신 33:3; 렘 9:20)과 행위(즉 교정, 징계 따위의 행위)를 받아들이려고 하는 태세를 의미한다.
예레미야와 스바냐에서 데코마이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법적으로 고소하는 부정적 문맥에 나타난다. 즉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징계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므로(렘 2:30; 렘 5:3; 렘 7:28; 습 3:2)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렘 25:28, 여기에서 심판은 저주의 잔으로 표현되고 있다, 호 4:11). 이리하여 데코마이는 재난에 대한 내키지 않는, 어쩔 수 없는 복종을 의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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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지혜 문학에서 데코마이는 지적으로, 실존적으로 개방되고 수용적인 경건한 사람의 생활 태도를 표현하고 있다. 즉 지혜로운 사람의 생활 태도를 표현하고 있다. 즉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의 말씀을 받아 들이며(잠 4:10), 계명에 유의하며(잠 10:8), 징계를 달게 받으며(잠 16:17), 지식을 받아 들인다(잠 21:11). 예언자들의 희생제물에 대한 지속적인 비판으로 인하여(참조: 렘 6:20) 지혜 문학에서는 비제의적이며 윤리적인 의미를 얻게 되었다. "선을 행함이 의로운 길의 시작이니 이는 제물을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더 기쁘게 받으심이라"(잠 16:7; 참조: 잠 15:8, 잠 15:28).
(주품이 주: 영접이라는 의미를 더 깊게 묵상해 보기 위해 긴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영접 한다는 것은 받아들인다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님을 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주님을 기뻐하고 환대하고 주님의 음성을 이해하여 그 깊이를 더하는 것이며 주님의 징계가 있을 지라도 이를 받아들이고 회개하고 선을 좇는 의미까지 포함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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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을 영접 하듯이 모든 사람을 환대하고 기뻐하고 일치하기를 노력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며 허물이 보일지라도 덮어주며 받아주며 각자의 개성이 있으므로 각자의 재능을 인정해 주며 진리에는 물러 설 수 없으나 겸손하여 종같이 이웃을 섬김에는 나중이 되지 말아야 겠습니다.
오늘 설교는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될 수 있음 c채널의 이강근 박사님의 성지순례, 고라신 가버나움 편을 보시고 참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 ^
성지가 좋다 32회 고라신 & 가버나움 - 이강근 박사'
https://youtu.be/a9icu6sz1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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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누구를 대하든 기뻐하며 환대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복음으로 사랑으로 일치하기를 구하며 대접하며 겸손으로 섬기기에 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저와 우리 모두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영접은 주님의 징계를 받아들이는 것이라 하였둣 이웃의 옳은 징계가 있더라도 주님의 안에서 포용하게 하여 주옵시오며 그러나 불의라면 사랑으로 권면하는 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가버나움의 어린 시절부터 활동하였던 아름다운 회당처럼 활공교회도 온라인 오프라인 맘껏 복음의 구령(신앙의 힘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위한 아름다운 터를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