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고1때
갑자기 150등 이상 떨굼
공부 걍 똑같이함
그때 안좋은일 개많이터지긴했음
그리고 책봐도 텍스트가 머리에 안들어오고 동동 떠다니는 느낌
주변인들이 당시에
너되게 말 횡설수설하게한다함
그때는 걍 내가 iq가 일반인보다 많이딸리는구나 하고 넘겼는데
생각해보니꺼 유치웡때부터중3때까지는 똘똘하네소리 계속 들었고 공부도 쭉 상위권이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저땨랑 지금이랑 공부효율 차이가 너무 많이남
중3->고1때
갑자기 150등 이상 떨굼
공부 걍 똑같이함
그때 안좋은일 개많이터지긴했음
그리고 책봐도 텍스트가 머리에 안들어오고 동동 떠다니는 느낌
주변인들이 당시에
너되게 말 횡설수설하게한다함
그때는 걍 내가 iq가 일반인보다 많이딸리는구나 하고 넘겼는데
생각해보니꺼 유치웡때부터중3때까지는 똘똘하네소리 계속 들었고 공부도 쭉 상위권이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저땨랑 지금이랑 공부효율 차이가 너무 많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