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고민고민하다 올립니다 집에가기가 싫어요 집사람 말투가 짜증나는 스타일이고
무슨이야기하면 과거타령하고 쏴부쳐요 고집이 무척 쌘거같아요 말석으면 싸우니까 제가
그냥 참고 말댓구를안해요~~
그래서 집에가면 제방에 가서 컴튜터나 신문봐요
참고로 집사람이 47에 갱년기와서 그때부터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부부관계도 갖자고요구해도 안해요~
물론 저도 정이떨어지니 하고싶지도않해요~~
창피한일이지만 올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사람이 사업한다고 돈다 까먹었어요 빛져있어요
그래도 먹고살려고 한거라 뭐라고하지도 못하고~~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