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도소에 수감된 아기 엄마의 욕심

ㅇㅇ |2023.07.17 13:58
조회 33,117 |추천 220


이번에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청주여자 교도소 편이 방송됨 


(청주 여자 교도소가 흉악범들이 많다고 알려져있는데

이거는 사실과 다르대.. ㅇㅇㅎ 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없대)




암튼,




촬영한 이 장소는 가족 접견실이라는데,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접견실과 너무 달라서 놀랐는데

여자 수감자들의 가족 (미성년 자녀들)이 수용자를 만나러 오는 장소라고 함








암튼, 교도소에서도 아이가 있는 수감자들이 있는데

영화에서 종종 봤는데 실제로 있다고 함 


여성 수용자는 자신이 출산한 유아를

교정시설에서 양육할 것을 신청할 수 있다는

형집행법 제 53조에 규정이 되어있어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다고 함 




 



출산하게 되면 형집행정지 신청 후 외부 병원에서 출산을 하고

집행정지 기간이 끝나면 본인(수감자) 가족이 있으면 아이를 맡기고 

다시 교도소로 들어오는데, 거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가 대다수라고 함

그래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면, 같이 들어온다고

(2023년 7월 임신 중인 수용자 9명, 양육 유아 16명)



아이들의 기저귀나 분유 등은 영치금으로 구매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아이니까 나라에서 최소한의 지원을 다 해준다고 함 



 




그런데 가끔 욕심 부리는 엄마들도 있다는데.....







 


(어떻게....? 그 와중에 욕심을 ???????)












 

 



비싼 외국 분유를 요구하는 엄마도 있다고....








  

 

 



시원하게 한 마디 하는 신봉선






추천수220
반대수0
베플ㅇㅇ|2023.07.18 09:24
어휴 진짜 부끄러움도 모르고 .... 뻔뻔함도 정도가 있지
베플ㅇㅇ|2023.07.18 13:49
저기에서 미미가 속 시원하게 말하더라. 아기가 18개월에 퇴소할 때 아이는 아무 것도 모르고 엄마는 슬퍼한다고 그러던데 그 말 듣고 미미가 무표정으로 그게 벌이죠 이러는데 속이 시원. 피아 식별 못하고 안타까워하는 사람 간혹 있는데
베플ㅇㅇ|2023.07.18 12:47
그런 게 부끄러운 행동인 줄을 알았으면 교도소에 있진 않았겠지... 진짜 양심 종범
베플ㅡㅡ|2023.07.18 11:02
욕이 절로나오네 뭐 잘했다고 외국분유까지 바라냐 분유 주는것도 감사합니다 하고 먹여야지 아기는 죄가 없지만 수감자는 죄가 있어서 감옥에 간거니 나대지말고 입닫고 반성하면서 애나 잘키워라
베플00|2023.07.18 12:56
처벌이 약해서 그럼. 생존자체를 힘들게 해놔야. 아 이런 분유도 귀하구나 하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