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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간 이말에 공감하는듯

난 딱히 연옌 힘들어하능거 상관노인 사람이라 사실 우리애들이어도 뭐 그래도 잘벌때 열심히하면좋지! 이 마인드였는데

너무 일정이 런런런런 이어서 점점 그 누적도가 보임에 좀 앗 싶음..근데 더 숨막히는건 바로 뒤 단체 그리고 겹멤들까지

그래도 작년엔 비활동기 때 있었던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내 통장이 1년째 쉴틈이 없었던걸로 증명이되는듯 ㅋ큐ㅠ

알아서 잘챙기겠지만 아이돌의 지친모습을 보고싶어하는 팬은 아무도 없다는 걸 (힘을주고 힐링받는 포지션인데 속상함과 화남이 쌓이면 팬들도 같이 지치지요) 회사가 잘알고 애들이 괜찮다 해도 적당히 연간일정 잡았으면 좋겠다 에휴 그게 아티스트케어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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