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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취향이

드림이 돼 버렸나봐…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청량한 모습이 좋아서 드림에 빠지게 된건데 원래라면 듣지 않을 스타일의 노래들도 드림 목소리라서 그냥 좋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노래를 듣는다는 거 자체가 짜릿하다고 해야하나???

뭔가 노래 이부분 저부분 맘에 안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이제 그지경을 넘어갔나봄 걍 드림이면 다 좋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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