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류와 지천을 손보면서 홍수 문제를 해결하고,
정수시설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구조적으로 사업을 이해해야하는데,
물을 저장하는곳과 물이 잠시 흐르는곳을 가장 먼저 구분해야돼,
댐, 저수지, 호수, 강 본류는 물을 저장하는곳이지.
지류 같은경우에는 물이 잠시 흐르는곳이라는거야.
그래서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물이 고이는 곳까지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제방을 높게 쌓고 강화한뒤 모래를 쌓이게 두는거야.
물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정수되어서 이중보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강 본류의 경우는 물을 저장하는곳이지.
강 밑에 모래가 많이 필요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강 본류는 이 사업 이후에 준설을 해야 돼,
준설을 해서 최소한의 모래를 남겨두고, 폭을 넓히는거야.
물 저장량을 높이는거지.
그리고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인 설계로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댐의 저수량을 높여야 하는데,
저수율이 낮추더래도 충분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홍수철에는 닫혀있던 보를 가동해서, 더 많은 물을 저장할수있게 하는거야.
그리고 홍수 피해를 입지 않는선에서 댐에서 계속 물을 방류하도록 하는거지.
핵심은 물을 저장하는 곳은 준설을 하고,
물이 흐르는곳은 지류에는 모래를 쌓고, 제방을 쌓는거야.
그러면 홍수 피해도 막고, 지하수 역류 현상도 막고, 수질도 좋아지고
물 저장량도 늘어나는거지.
제방 뒤 5m 지하 배수로를 만들면서 제방을 강화하고,
제방 앞은 바이오 폴리머 같은것으로 추가로 코팅해주는거야.
역행 침식을 막기 위해서 말이지.
정리 하면 물을 저장하는 강 본류는 준설을 반드시 해야하고,
물이 잠시 흐르는 지류는 제방을 높이는거지.
그래야 사업 목적을 달성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