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안슬퍼...? 솔직히 요즘 임용고시 합격하기 어려운것도 사실이고 서울권에 합격하는건 더 어려울정도로 경쟁률 치열하고 대접받는게 서울 여자 초등교사인데 굳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야했나 싶어..
거제도같은 시골에서 남들 기피하는 3D직업 조선소일하면서도 묵묵히 잘 살아가는 분들도 많으신데 여자 서울 초등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들고 일어나는게 난 이해가 안가고 슬프지도 않아.. 오히려 묵묵히 지방에서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산업역군분들이 더 안쓰럽고 더 응원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