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들어주세요.회사는 중소기업급여 270+상여1000(주차지원.식비지원) 회사가너무좋아요 같이일하는사람들도.개인적인일생기면 눈치안보고 다녀올수있는..?
외동인데 둘째생각이있거든요..일하다보니.. 같이 보내는시간이 적다고 생각이들기도하고..등하원도해주고싶고.. 엄마들이랑 정보공유?도하고싶고..지금은 친정엄마가 등하원해주시거든요ㅎ(월100씩드려요)물론 회사가 빨리끝나는편이라서(집에서10분거리) 5시면 집에가서 애기와함께 놀아줄수있지만...퇴사해야하나싶기도해서요...둘째도 생각이있으니..근데 주변에서는 애들 초등학교가면 엄마가 시간이생기고.. 슬슬 애들 사교육도그렇고일을시작하고싶은데.. 시간도그렇고..할수있는게 많지않다고..알바정도?한다고..꿀직장..버틸수있을만큼 버티라고하는데..육아선배님들의 조언은어떠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