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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유달리 맘충, 진상학부모가 많은거 같음

ㅇㅇ |2023.07.20 23:46
조회 21,272 |추천 150
서이초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했다는 뉴스 보고 생각나서 적는건데 세계 어느나라에나 맘충, 진상학부모들이 있겠지만 우리나라가 유달리 맘충, 진상학부모가 많은거 같음 그리고 진상짓 하는 정도도 심한거 같고
추천수150
반대수23
베플남자ㅇㅇ|2023.07.21 12:01
솔직하게 우리나라 여기저기 다녀보셈. 매너있게 착하게 가면 호구취급하고 줜나 불친절한데가 상당수임. 진상들한테 쌓인 스트레스를 착한 사람한테 풀고 있음. 근데 소리지르고 세게 나가야 대가리 굽히고 친절해지는데가 한 두군데가 아님. 그래서 상대를 조져야 내 말을 듣는다 라는 사고방식이 생기게 되고 진상이고 맘충이고 계속 생겨나는거임. 우리나라는 약육강식이고 강약약강 시대에 살고 있음. 진상이 앞으로 많아질뿐.. 적어지지는 않을거임.
베플남자ㅇㅇ|2023.07.21 11:04
소비자는 왕이다 가 잘못 변질되어서 그럼. 직업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갑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듯함. 교사도 우리아이를 돌보느라 월급받으니 우리가 갑이고.. 모든분야에 이렇게 된듯
베플ㅇㅇ|2023.07.21 18:27
맘카페가 생기고 애기들 관련 직업이 다 극한 직업되었다는 생각임. 물론 예전에도 진상엄마는 있었음. 근데 그냥 개개인의 일탈이었다면 이제는, 진상들끼리 노하우가 공유되는 느낌임. 어느 하타치 엄마가 소아과 선생님 보건소에 고발한 무용담 올리면. 아 이러면 되는구나 하고 다른 엄마들이 학습해서 너나할거 없이 소아과 선생님 고발하고. 내맘에 안드는 교사 아동학대로 신고한 무용담 올리면 아 이렇게 고발하면 되는구나. 하고. 하도 맘카페관련 사건사고가 많아서 내 기준 맘카페는 쓰레기 집합소............
베플남자아빵|2023.07.21 21:31
법이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못하고 가해자 편에 있기 때문에 그럼. 피해자가 일방적으로 맞다가 손한번 들어서 막아도 정당방위가 아나라 쌍방이 되어버림. 교사가 학부모의 악성민원에 시달리다가 무고로 밝혀져도 아동학대는 무고죄로 역고소도 할수가 없다고 함. 법이 가해자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져 있음. 피해자의 자기방어권이 보장되지 않음. 학부모충의 악성민원에 대항할수 있는 교사의 자기방어권을 보장해주지 않음. 뭐니뭐니해도 교육부가 직무유기를 하면서 교사들을 코너에 몰은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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