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사의 대우가 바뀌는건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음

ㅎㅎ |2023.07.21 10:22
조회 149 |추천 0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아서

과거 군사부일체라고 했음.

그 영향을 받아 교사를 패면 부모를 패는 것과 같은 패륜이미지가 생김.

그런데, 사실 교사는 부모가 아님. 세계 그 어느나라도 그렇게 여기는 나라는 없음.


요즘 대부분의 교사들도 아이들에게 관심 없음.

맘충, 갑질 떠들지만,

주위 아이 초등학교 보낸 사람한테

물어 보면 앎.

교사 개인 전화는 알 수도 없고, 1년에 몇번 통화하기도 힘듦.

아이 학폭위 열였는데, 관심없는 교사들..

아이가 고열로 아프다고 얘기하고 조퇴했는데,

그날 전화해서 사유 확인하는 교사.

지인 교사 얘기로도, 몇몇 친한 애들만 관심간다고도 했음.

팩트는 교사는 네 아이에게 관심이 없다.
이게 팩트임.


솔직히, 지금 교사가 학원선생과 뭐가 다름??
학원 선생은 애들 대학 보내려고, 겁나 노력함.

애들 성적 안오르면 잘리니,
겁나 힘씀.


인정하기 싫겠지만, 교사도 아이에게 규칙과 지식을 가르쳐주는 서비스업 종사자일 뿐임.

부모도 그렇게 생각하니 이것저것 요구하는거고, 갑질하는거임.


교사한테, 저렇게 요구하는게 우리나라 뿐일까? 난 아니라고 봄.

오죽했으면 학교에 경찰을 두는 곳도 있을까??


정책을 바뀌어도 교사를 존경한다는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다면 변화는 없다고 봄.

서비스업 종사자도 어느정도 갑질은 차단해야 하니.
적절한 정책은 있어야 할 듯..


요약하면,

1. 교사들이 부모와 같은 대우를 받는건 군사부 일체 유교사상 영향임.

2. 세월이 지나 유교사상은 구닥다리가 됐음.

3. 교사의 대우가 스승에서 서비스업 종사자로 바뀌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봄.
서비스업 종사자도 적절한 갑질방지 정책은 필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