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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정국이 한 말

ㅇㅇ |2023.07.21 20:14
조회 11,108 |추천 187
"저는 이제 제 인생에 아미가 없으면 없죠. 저는 이제 아미와 거의 동기화가 됐죠. 그래서 술 마시고 "저 왔어요." 하면서 하는 게(웃음) 엄마 아빠한테 술먹고 전화한 적은 없는데 아미한테는 가니까. 그게 내가 돼버린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서로 좀 특별했으면 좋겠어요."







자길 인정하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당당해지기로 했다는 정국... 이미 세계적인 스타인데 이제서야 저런 마음을 갖게 됐다는 게 놀랍네

이게 바로 아미가 벌레로 변하면 곤충채집해서 밥주고 물주고 집을 숲으로 만들고싶다는 정국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이유임 ㅎㅎ
정구기 팬사랑 ㄹㅇ 묵직해 ㅠㅠㅠㅠ
추천수187
반대수5
베플ㅇㅇ|2023.07.21 20:16
아무리 좋아하는 연옌이라도 빈말이랑 진심이랑 다 구분가는데 정국이 말은 진짜 진심인 게 느껴짐.. 그래서 받은 만큼 우리도 주고싶은 거ㅠㅠ
베플ㅇㅇ|2023.07.21 20:31
정국 스포티파이 남자가수 스트리밍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꾹부심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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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7.21 23:55
마음놓고 신나게 덕질할 수 있게 해주는 내 가수
베플ㅇㅇ|2023.07.21 20:22
존잘에 팬사랑 차고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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