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제 인생에 아미가 없으면 없죠. 저는 이제 아미와 거의 동기화가 됐죠. 그래서 술 마시고 "저 왔어요." 하면서 하는 게(웃음) 엄마 아빠한테 술먹고 전화한 적은 없는데 아미한테는 가니까. 그게 내가 돼버린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서로 좀 특별했으면 좋겠어요."
자길 인정하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당당해지기로 했다는 정국... 이미 세계적인 스타인데 이제서야 저런 마음을 갖게 됐다는 게 놀랍네
이게 바로 아미가 벌레로 변하면 곤충채집해서 밥주고 물주고 집을 숲으로 만들고싶다는 정국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이유임 ㅎㅎ
정구기 팬사랑 ㄹㅇ 묵직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