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꿈에 정국이 나왔다 미쳤다
진짜 너무 현실같애서 꿈에서 깨고도 멍-했는데
기억이 잘안나..돌머리........
무슨 워터밤같은 물놀이 축제였는데
난 남편이랑 왔다(왜)
근데 거기서 정국이를 만남
완전 진짜 조카 핫가이임 세븐 뮤비에서 본 모습 거의 비슷함ㅠㅠ
조카 섹시하고 조카 잘생기고 조카 귀여움
다른 사람들도 막 알아본거 같은데
내가 남편이고 뭐고 그냥 정국이만 졸졸 따라다님
근데 거기서 친해져버린거임
막 둘이 물총으로 쏘고 물놀이도 하는데 좋다고 재밌다고 웃고 대화하는데 꿈속에서 조차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했음
정국이 흰색 긴팔티에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 다 젖었음
그러다 갑자기 가야된다고 했음ㅠㅠ그러다 매니저랑 간거같음
근데 정국이가 나한테 갈아입을 옷 좀 갖다달라고 했다고 남편이 전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옷을 챙겨서 정국이한테 갖다줄라고 미친듯이 움직임
혹시나 가버릴까봐 그런듯
그런데 정국이를 막 찾았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어디냐고 전화를 한거같음ㅋㅋㅋㅋㅋ그랬더니 정국이가 남편분이 가만있어도 너무 멋있어서 질투난다고 했나 암튼 비슷하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먼저 갔다고 했음ㅠㅠ
그러다 내가 정국이가 벗어놓고간? 흰색긴팔티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문자로 이 옷 내가 가져가도되요? 했더니 가져가라고 함ㅋㅋㅋㅋㅋㅋ
그 젖은 옷을 내가 엄청 소중하게 애기 안듯 안고있었다는거,,,
아니 근데 꿈에서조차 너무 섹시해..미친거같애 너무 잘생겨서 돌아버릴 거 같애 사람맞니?
실물로 한번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