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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전에는 이런 생각도 했었어

연예인 좋아해도 실제로 보기 힘들고 나랑 관련 없는 사람들이고 내가 연예인 좋아해도 그 연예인은 날 모른다 이런 생각 입덕 전에는 했었는데 투바투 입덕하고 나서 투바투 실제로 보면 좋겠지만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투바투가 날 몰라도 내가 행복하면 되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됨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건 알고있고 그냥 이 상황을 즐기려고..
암튼 내가 하고픈 말은 투바투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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