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에도 툭하면 김완선이랑 엄정화 나이로 개그치고
유랑단 팬싸 때
김완선, 엄정화 둘 다 오랜만에 보는 찐팬들이랑 진솔한 얘기 나누면서 울고 그랬었는데
언니들은 팬들이랑 그림이 맞선 보는 것 같다고 하고
엄정화가 이효리 인스타 팔로워수 물어보니까
"언니보단 많겠죠" 이러고
시장에서 만난 아저씨가 자기 장가 못갔다고 하니
대뜸 비혼주의라는 엄정화한테 이리 와서 아저씨한테 인사드리라 하고
(이래서 기사도 남)
예능 욕심에 그런가 싶기도 한데
개그 소재로 사람을 쓸거면 본인으로 웃겨야지
왜 항상 남한테 저럴까 싶음
드립치는 감성이 요즘 시류랑 너무 동 떨어져 있어서
유랑단 보면서 너무 자주 아....응? 하게 됨
기사도 났고 피드백 잘하는 사람이니
좀 자제해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