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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인데 요즘 맘충보며 느낀게 뭐냐면요

ㅇㅇ |2023.07.22 16:01
조회 57,464 |추천 449
별것도아닌걸로 쳐울면서 119 타고 응급실와서
우리애좀 먼저 봐달라 울고 난리치는데

옆에 팔다리 잘리고 심정지온 환자들있는데 그딴말 하는거
보면 소름끼침......

지 애는 단순히 배탈나거나 심지어 변 쌓여서 복통인데
옆에 사망 일보직전 환자 보면서 저딴말이 나온다는게 참....

저딴 맘충들때문에 119도 미어 터져서 심각한 환자들 태울
차도 없다고함 워낙 신고를 해대서;;

지 애 귀하면 남의 애도 귀하고 모든생병 다 귀한건데
도대체 저딴 마인드는 어디서 발생된건지 참 궁금함....

어떤인생을 살았고 어떤생각을 하길래 맘충이 되는건지 참
가관임; 거기다 대고 아이는 기다려야 된다 하니

소리지르며 ㅋㅋ 어디서 들은건있어서 수간호사 나오라고해!!!!
우리애 잘못되면 니가 책임질거야!!!? 어디 직원주제에 말이많아 이러던데 진짜 가관임 ㅋ ㅋ 병원에서도 이러는데

학교에선 오죽했을까~? 1:1 로 다이다이 뜨고싶네 진짜
맘충짓좀 그만해라 한국 맘충들아 ㅋㅋ 일도좀 하고~

퐁퐁남한테 기생해서 피나뽑아먹으면서 우리애 우리애~~~
퐁퐁남들이 제일 불쌍함 인생
추천수449
반대수260
베플|2023.07.22 23:50
너 간호사 아니지
베플db|2023.07.23 01:52
뜬금없이 퐁퐁남 타령이래??
베플ㅇㅇ|2023.07.22 17:30
아이 복통이면 맹장일수도 있고 고열 지속되면 열경련에 보이는게 다가 아닌건데 간호사라는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가 있죠?
베플남자ㅁㅁ|2023.07.23 00:59
간호사는 맘충 머라하지말자 태움이나 하지마러 인성파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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