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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ISTJ 가사 말이야..

난 이 가사가 너무 뭉클해서
이 노래 듣다 울었는데.. 병원가봐야 하나ㅎ

뭐랄까 너만 있으면 된다는 순수한 마음
감동시켜 주고 싶을만큼 간절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그게 뭔가 신나기보다 처절하게 들리기도 하고
또 그럴 상대가 있을 수 있음에, 혹은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누군가를 생각하니 참 아름다운데
나는 그런 사랑을 앞으로 할 수 있을지. 그런 여러 생각이 겹쳐서 서글퍼져서 울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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