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긴 전부터 하고싶었던 얘기인데 어제 오전에 나갔다가 집에 오는데 부평역 지하철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중간에 끼어드는거임! 참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젠 지들이 끼어들면 당연히 비켜줄줄앎.
아주~ 뻔뻔하기 짝이없음! 이젠 자기들이 비켜죠야되는 시대거든요! 아주 그냥 자연스럽게 끼어들어요!
며칠전에도 지하철탔는데 사람많을때였는데 보통 사람많으면 가만히나있지. 왜 굳이 끼어드는건지.
그날도 어떤 할머니가 끼어드는거임! 내가 옆에서 계속 머라했음. 할머니가 쳐다봐도 아랑곳안했음.
눈치가 없는건지... 그사람많은데 왜 굳이 끼어드나?! 이젠 니들이 비키라고요! 우리보고 비키라고 하지말고!
늙은걸들아! 나이쳐묵었으면 다냐?! 나이를 묵었으면 나이값을 좀 해라! 인간들아! 에효~ 갑갑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