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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들은 시집살이를 당해본걸까?안당해본걸까?

ㅇㅇ |2023.07.23 19:11
조회 27,549 |추천 90

갑자기 궁금하네
우리 시모는 시집살이를 당해봐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안당해봐서 이게 시집살인지 모르는건지..
자기입으로 자기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고 하는데..이런말은 며느리들이 해줘야되는 칭찬아닌가?..
너무 궁금해…날 언제까지 괴롭힐껀지..
아들을 언제까지 안놔줄껀지..아들은 지엄마 손 언제 놓을껀지 하아 너무 힘들다

추천수90
반대수3
베플ㅇㅇ|2023.07.23 19:53
아마도 보통 시모들은 자기들이 당한거에 비하면 넌 아~~~ 무것도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듯. 근데 그걸 왜 가해자들이 판단하는지? 피해자들은 너무 괴롭고 이혼도 불사할일인데. 쓰니도 휘둘리지말고 그렇게 좋아죽는 남편과 시모 둘이 잘 살게 보내줘요. 죽기전까지 안놔요. 아마 죽어서도 안놓을수 있다면 끝까지 움켜쥘듯.
베플ㅇㅇ|2023.07.24 19:08
시모 자리만 되면 계급이 생기는줄 아는 착각
베플|2023.07.24 17:38
원래 시집살이 안시키는 집에서는 나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 이런말 자체를 안하겠죠 저 단어 자체가 나만한 시어머니 없으니 나한테 잘해라 이거 아닌가요?
베플ㅇㅇ|2023.07.24 16:49
그냥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상종안하는거 말곤 답이없음.
베플ㅇㅇ|2023.07.24 18:26
저희 시어머니도 자기 같은 시엄마 어디있냐고 해서 ” 어머 ~~ 어머니 진짜 좋은 시어머니들은 내가 좋은세어머니 라고 말 안하시는데 호호호^^* 하고 “ 웃으면서 저는 할 말 다 햐요 쓰니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 안그러면 못 버텨요 ! 저도 첨에 할 말 안하고 살았더니 만만 하게 보고 지금 웃으면서 할말 하니까 뭐라고 안하세요 건들면 물어버리니까 드러워서 안 건들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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