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하네
우리 시모는 시집살이를 당해봐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안당해봐서 이게 시집살인지 모르는건지..
자기입으로 자기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고 하는데..이런말은 며느리들이 해줘야되는 칭찬아닌가?..
너무 궁금해…날 언제까지 괴롭힐껀지..
아들을 언제까지 안놔줄껀지..아들은 지엄마 손 언제 놓을껀지 하아 너무 힘들다
갑자기 궁금하네
우리 시모는 시집살이를 당해봐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안당해봐서 이게 시집살인지 모르는건지..
자기입으로 자기같은 시어머니가 어딨냐고 하는데..이런말은 며느리들이 해줘야되는 칭찬아닌가?..
너무 궁금해…날 언제까지 괴롭힐껀지..
아들을 언제까지 안놔줄껀지..아들은 지엄마 손 언제 놓을껀지 하아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