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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 "부자"를 차별하다?!

까니 |2023.07.23 19:49
조회 88 |추천 0








마태복음 19장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텍스트를

개신교 성경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느(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여기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부자란

예수님께서는 일반적인 즉 보편적인 부자들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좋은쪽이 아닌 나쁜쪽의 이미지인 부자 말입니다.

 

한 예로 옛날부터 전래동화에 나오는 부자는 어떻습니까?

보편적인 부자를 그냥 "부자"로 쓴 것입니다. 

 

 

 

그래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어려우니라”하십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부자 역시 

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부자의 이미지와 비슷합니다. .

 


오해하면 안됩니다.

보편적인 것입니다. 일반적인 것입니다.

 

 

 

모든걸 다 떠나서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서 

이 문제를 생각해 봅시다.

 





하느님께서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부자를 천국에 못가게 하실 것 같습니까?

 

하느님께서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가난한 살인자를 천국에 가게 하실 거 같습니까?





그것이 창조주 하느님의 모습이라면 누가 믿겠습니까?

 

공평하지 못한 모습에 거부감이 강하게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창조주의 차별이라니....

 

 

그것도 단지 돈이 많다는 이유로?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되기에 

저는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 구절이었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반복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우 자세히 들여다 보고 생객해 보았다는 말입니다.


역시 그 결과는 그런뜻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창조주에 걸맞는 만족스러운 결론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문장을 주의깊게 보아야 합니다.


마지막 문장으로 처음에 하셨던 말씀이 

완전히 반전이 됩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느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이말은 하느님을 믿는다면 

부자도 천국에 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로 


말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느님께서는 낙타를 

바늘귀로 통과시키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지막 문장에는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이토록 중요한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부자들은 이미 

이말을 똑바로 알아듣고,

 

자선과 기부를 엄청난 액수를 

거침없이 쏟아부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의 부자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똑바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 엄청난 기부와 자선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구절을 잘못 이해했다면, 


손해보면서 기부나 자선 같은 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미국의 부자는 똑똑하고 현명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철학을 개무시하지만 

미국은 철학을 그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는 것만 보아도, 


무엇이 중요한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가난하다면 벌 받은 것이다 라는 편견이 아닌,


공평한 시각으로, 모든 사람은 똑같다는 

아무런 편견이 없는 상태에서


미국 부자들은 이 말을 바라 보았다는 말입니다.

 





똑똑하면 철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철학을 무엇보다 가치있게 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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