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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강하게 키우는 추자현

ㅇㅇ |2023.07.24 10:40
조회 10,789 |추천 60



아빠가 아침 일찍 아들 등원하기 전,

만두 + 토마토달걀국 만들어주고

아들한테 만두 만드는 방법도 알려줌




 


근데 먹기만 하고 고맙다는 말 안 하니까 

추자현이 아빠한테 고맙다고 했냐고 함




 

 

 

 

 

 

 

 



눈치 겁나 빨라서 급하게 아빠한테 고맙다고 함ㅋㅋ




 


아빠가 만두 먹여주려고 하자




 

 

 



이 때 서장훈이 공감해줌

부부 중 한 명은 엄하게 해야 한다고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우고 싶다는 추자현 




 

 


스스로 하니까 칭찬도 잘 해줌




 

 

 


아들 6살인데 3개 국어함

아빠랑 소통하려고 엄마한테 중국어 배워서

아빠가 하는 말 할머니한테 통역 다 해주고

영어 유치원 다녀서 영어도 잘 함




추천수60
반대수3
베플ㅇㅇ|2023.07.25 12:15
갠적으로 보기좋았음 어떤방송보면 애들은 부모한테 반말하고 부모는 애들한테 그랬어요 저랬어요 존댓말하고 쩝! 혼자서 할수있는일은 느리더라도 기다리면서 혼자할수있게 해야함 하나씩 배워야지 그다음단계로 가는거지 크면 어련히 하겠어? 쥐뿔아님 자기꺼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는걸 어릴때부터 배워야지 안그러면 커서 바보됨 너무오냐오냐키우면 애들 진짜 지가 세상에서 최고인줄알고 버릇없어짐 아빠가 밥 떠먹여주는거 보면서 어이없었음 떠먹여줄 나이는 아님 방송에서 단호한 추자현육아방식 아주~맘에듬
베플ㅇㅇ|2023.07.25 11:07
오냐오냐 안하는구나 그러기쉽지않을텐데..
베플ㅇㅇ|2023.07.25 16:24
난 우효광의 우버지 스타일도 추자현의 엄한 스타일도 다 좋던데. 아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느낄테니 내면이 가득차게 자랄거고, 엄마의 엄한 교육으로 인해 예절도 발라질테니. 어느쪽이 좋다 나쁘다보단 서로 보완해주니까 딱인듯. 둘다 필요해.
베플o|2023.07.25 13:25
예상보다 너무 바람직해서 깜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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