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준전문직이고 세후 500 정도 벌고 전 잠깐 쉬고 있어요 남친이 저 좋아해서 2년동안 쫒아다녀서 진심이 보여서 사겨줬는데 처음에는 데이트비용 다 남친이 부담하길래 저도 약간 미안한 마음에 밥사면 커피는 사고 그랬는데 요새 카톡으로 데이트비용 많이 나가서 힘들다고 얘기 꺼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보고 6:4 내자고 제안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만나고 싶지 않은데… 원래 능력 있는사람이
더 내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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