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으로 바뀌면 마냥 좋을줄 알았음 근데 꼭 그렇지도 않음 예전엔 인간관계가 어찌되든 신경도 안쓰고 혼자 있어도 잘놀고 친구랑 연락안하는게 편했는데 이젠 휴머니즘이 쓸데없이 깊어져서 사람에 관한 일에 좀 예민하게 반응함ㅋㅋㅋㅋ
요즘은 그래도 성격이 외향이든 내향이든 존중해주는 분위기로 변해가고 있지만 여전히 내향적이고 소심한걸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거같아서 써봄.. 뭐든 장단점이 있는법이고 내 성격에 콤플렉스 가지면 결국 나만 힘들어짐 특히 성격은 억지로 바꾼다고 해서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너무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