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조회수나 댓글 많이 달릴줄은 몰랐는데전국에 냄새들땜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군요.
냄새나는게 액취증때문인데 무식하네 라고 댓글다신분들은무지개반사입니다. 댁들도 언젠가 한번쯤 심한 남의 암내 5개월이상 맡으면서 지내시길.
그리고 액취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저 여직원이 액취증이라고 해도 냄새 관리를 하지도 않고겨 들어 선풍기 틀어서 냄새를 풍기고 거기에 잘 안씻기까지 해서 더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주변 신경 1도 안쓰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 그 태도에도너무 진절머리가 나거든요. 코끼리다리인데 맨발로 다리를 떨어댑니다.의자에 앉으면 대부분 다리를 모아서 앉거나 꼬고 앉거나 하는데다리에 살이 많아서인지 안모아져서 신화 와일드아이즈 의자안무처럼 쩍벌리고 앉아서 일을 해요. (바지가 불편한지 맨날 치마입고 맨다리 맨발임)그 상태로 양 다리를 달달달달 떤다고 상상해보십시오.
보신적 있으세요?? 거기에 암내를 폴폴 풍기면서요. 다리떠는거 눈으로 보고 달달달 소리듣고 암내까지시각 청각 후각 아주 대환장파티 난리가 났습니다.
암내의 형태??도 다양한데 저 여직원냄새를 안맡아본 분들은 그런말 쉽게 하지 마십시오.정말 시큼한구렁내가 난답니다.하루이틀 신경 안써서 냄새가 나는구나 정도가 아니라정말 매일매일 암내가 나요. 어떻게 그럴수 있지.화장실 자주가던데 가서 얼마든지 씻거나 닦거나 옷을 챙겨다니면서 갈아입을수도있는것 아닌가요.
전혀 개선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냄새는 지금 현재도 계속 풍기고 있어요.대체 내 코는 무슨죄인지. 저 암내를 다 뜯어다가 버리고 싶네요.마음같아서는 저 겨를 들어서 비눗칠해서 박박 씻겨라도 주고싶은심정임.
저 암내여직원 맨날 판보고 폰으로 게임돌리고 유튜브 보면서 일하는 직원이라이렇게 조회수 많은 글 당연히 봤을거라 생각듭니다만.
저사람은 고칠생각이 없어보입니다.그것이 제일 큰 문제.
평소 인성에도 문제가 있어서 좋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데악취와 더러운 생활습관들이 더해지니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지네요.
댓글들 보니까 제품들 추천해주던데 보고 좀 사서 바르던가액취증이면 수술이라도 하던가.아니면 계속 쭉 그렇게 살던가.
니인생 니 맘대로 살아도 되는건데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자 제발.
여러분들은회사에서 저런 냄새빌런들 만나는일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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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사무실에 암내 심한 여직원이 있음.3월부터 어디선가 암내가 폴폴 나기 시작했음.
날이 조금씩 풀리고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냄새가 났는데뚱뚱한 여직원한테 나는 거였음.통통 아니고 뚱뚱함.뚱뚱해도 냄새 안 나는 사람도 있는데 아예 신경을 안 쓰고 다니는가 봄.더러워 미치겠네.
한여름 다가오니 헛구역질 올라올 정도로 냄새가 점점 심해짐.본인한테 암내가 나는 걸 인지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왜 안 씻고 다니는 걸까.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씻고 다녀야지.남친도 있다는데 말을 안 해주나?지금 5개월째 매일매일 너무 괴로움.
다른 직원들한테 물어보니 저 여자한테 암내 심하게 난다고 함.나만 맡는 게 아니라는 것.
요즘은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지 데오드란트를 뿌리고 오는데냄새가 섞여서 더 역효과가 남.진짜 TO 할 것 같음.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저 여자 겨드랑이 들고 냄새 스스로 맡아보라고 해야 하나.제발 씻고 다니라고 부탁을 해야 하나.너무 괴롭다.
요즘은 너무 뻔뻔하게 겨드랑이 들고 기지개도 켜고 머리도 묶음.제발 그 겨를 들지 말아 줄래.점심때 밥 먹으러 밖에 나갔다 오면 냄새가 더 심해짐.종일 머리가 아플 지경.저 냄새를 반대쪽으로 보내려고 임시방편으로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다 소용없음.
저 여자 풍채가 커서 일어나서 왔다 갔다 하면 그 품으로 나는 냄새가 아주 소용돌이를 침.미쳐 돌아갈 지경.
그리고 저 여자 더러운 건 다함.맨발로 다니는데 맨발에 땀이 차는지 슬리퍼 신고 다닐 때마다 쩍쩍 소리가 남.양말 왜 안 신음??다리도 달달달달 매일 떨어서 처음엔 뭔소린가 했음. 하.... 다리도 제발 가만히 있어라ㅠㅠ맨발에 땀 찬 상태로 다리를 떨고 발꼬락을 막 비비 꼼.저 더러운 발꼬락 비비는 소리까지 내가 들어야 하는 건가. ㅠㅠㅠ
맨날 과자 먹고 쓰레기통 엄청 더럽게 가득 채워놔서 저 쓰레기통에서 벌레도 나옴.미치겠음. 더러워. ㅠㅠㅠ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패션도 그냥 단벌 맨날 똑같은 옷만 입고 다님.매일 입는 가디건에 암내가 배어 있는데 안 빨아.제발 빨아서 입어라... 제발...
아무리 좋소라지만 저런 형편없는 예절로 사회생활 어떻게 해온 거지??아무도 뭐라고 조언을 안 해줬나.
내가 사회생활 하면서 만난 여자들 중에 제일 더러운 여자임.지금도 저 여자 암내가 솔솔 올라오는데이걸 왜 참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사무실에 직원들 잘 씻고 다니는 것도 복이라는 걸 깨닫게 해줌.별게 다 복이라고 생각이 드네. 너무 괴롭다.
성인이면제발 씻고 다니자.데오드란트는 씻고 발라야지.냄새나는데 위에 바르는 거 아니야.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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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어보니 액취증이라는 의견이 많네요.우선 액취증이라면 겨울에도 냄새가 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왜 날이 더워지니까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건지.액취증이 여름에만 냄새가 나는 병인지요? (잘 몰라서)
만약 액취증이라면 주변 사람들이 그 냄새를 참아야 하는 건지. ㅠㅠ하루 이틀도 아니고 5개월째 매일매일 저 여자의 암내를 맡고 있어요. 괴로움. ㅠㅠ액취증이라고 병이라서 냄새나는 걸 어쩌라고 이런 식이면 너무 곤란해요.냄새가 나면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지요.
저 여자 평소 생활 습관도 지저분하니까 모든 게 다 더러워 보입니다.종일 다리 떨고 기침 재채기하고 3분에 한 번씩 한숨 쉬고 맨발에 땀 찬 슬리퍼 소리 발꼬락 비비는 소리... 하 글로 쓰면서도 더러움...그냥 사무실 이상한 습관 모음 완전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ㅠㅠ
아침에 출근하면 깨끗한 척 맨날 머리 빗는 것도 너무 극혐임.겨좀 들지 않았으면... 정말 정말. ㅠㅠㅠ
한동안은 너무 못 참아서 사무실 에어컨도 최대로 온도 낮춰놓았는데춥다고 가디건을 계속 입더라고요.너 때문에 낮춘 건데. 조금이라도 온도 낮추면 냄새가 덜 날까 봐.너의 암내를 얼려버리겠어!! 에어컨 낮춰놓으면 시원하면서 괜히 추운척하는 것 같음.
냄새가 나면 씻든가 옷을 빨아서 입든가 해야 하는데암내가 배어있는 상태의 옷을 맨날 입어요.가디건 빨아서 입어 제발... 저 가디건 겨부분 삭은 건 아닌지...
저 여자 연차 때 가디건이 의자에 걸쳐져 있는 걸 봤는데진심으로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음.사람이 없는데도 가디건에서 스멀스멀 암내가 남. ㅠㅠㅠ
앞에다 대놓고 이야기하라는 의견들은 수용 못할 듯 합니다.면전에다 대고 차마 말이 안 떨어짐.오죽했으면 여기다가 하소연하겠어요.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