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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인격장애 의심되는 금쪽이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

ㅇㅇ |2023.07.26 10:55
조회 10,491 |추천 72



최근 금쪽이는 학교생활 특집을 시작함

첫 사례는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의심되는 초등학교 2학년 금쪽이






 


 

 




학교에서 수 틀리면 친구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가위로 위협하며 선생님에게도 폭언을 하는 금쪽이





 



학교에서 이 아이 담당으로 붙은 선생님들만 교감선생님(특수교사 자격증 보유자) 포함 4명이지만, 아무도 이 아이를 통제하지 못함 


소름끼치는 건 선생님에게 욕설을 퍼붓다가도 자기가 좋아하는 걸(체육활동 등) 못할 것 같으면, 순식간에 안면을 바꾸고 사과 세례를 함.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약속도 서슴없이 함


그래서 풀려나면....



 



이런 표정을 짓고 폭언과 폭행을 반복 (진심 소름;;;;)




이런 일이 2년 동안 반복돼서, 

초등학교 1학년으로는 정말 이례적으로 10일 정학까지 받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함



부모는 아이의 ADHD 증상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약을 복용시키고 있지만, 

오은영 박사는 그 이전에 아이의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의심


그리고 이런 장애가 심각하게 나타난 이유는

최소한 3살 때부터는 해야 했던 부모의 훈육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함


 

 



만 3세부터 시작해야 할 훈육이 없었을 때

사회규범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지 못하고,

그 상태로 인격이 형성되면서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발전한다고 






부모가 한다는 훈육 영상을 보자,

오은영 박사는 그 훈육의 문제점을 지적함

 

 



아이가 욕하고 때리는 행동에 대해 엄마가 주의를 주는데

아빠는 바로 아이를 달래고

엄마도 단호한 태도를 오래 못 보여주고 아이가 원하는 걸 들어줌


 이렇게 훈육의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함






이 아이에게 오은영 박사가 내린 처방 3가지 





1. 당분간 등교 금지


2. 집에서 노는 게 아니라 부모가 학교와 똑같은 시간표로 홈스쿨링 지도


3. 학교에 못 가는 건 아이가 규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임을 주지 시키기




훈육 책임을 학교가 아닌 부모라고 못 박았고,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치니까 아예 학교에 가지 말라고 함











오은영식 육아법이 학교를 망친다고 하는 얘길 듣고 올려 봄 






추천수72
반대수1
베플ena|2023.07.27 11:10
저 부모는 정말 부모 자격이 없드라 엄마는 뻑하면 울고 있고 아빠라는 사람은 애가 엄마를 때리는 데도 안아주고 있고 저게 정상인가 싶었음 또라이 부모 밑에 또라이가 나온다는 말이 맞음
베플|2023.07.27 10:51
근데 오은영은.. 거의.. 늘.. 부모의 훈육이 문제였다고 얘기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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